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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3월 가요계는 섹시 전쟁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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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영,이효리,채은정(왼쪽부터)  



섹시미와 가창력을 두루 갖춘 ‘섹시 여가수’들이 서로 약속이나 한듯 앞다퉈 컴백를 서두르고 있다. 이들 여가수들은 때론 섹시하게 때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3월 가요 시장을 뒤흔들어 놓을 태세다. 특히 ‘섹시 아이콘’ 이효리를 비롯 국내 대표적 섹시 여가수들이 부드러움을 내세운 발라드로 승부수를 던졌다는 점도 눈에 띈다.
行섹시’는 기본= 3월 컴백 무대를 갖은 대다수 여가수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공통점은 ‘섹시함’이다. 이들 여가수들은 각기 자신만의 ‘섹시한 매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먼저 그룹 ‘쥬얼리’의 멤버 서인영은 첫 솔로 음반을 통해 2007년 새로운 ‘섹시 아이콘’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이미 쥬얼리에서 섹시미를 발산했던 서인영은 오는 2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라틴힙합 댄스곡 ‘저스트 투나잇’을 처음 선보인다.

이미 온라인에서 2집 음원을 공개하며 가장 먼저 인기몰이 나선 아이비는 3월초 지상파 무대를 통해 컴백한다. 히트제조기 박근태씨가 프로듀서를 맡은 2집 타이틀곡 ‘유혹의 소나타’는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가 샘플링된 독특한 스타일의 뉴클래식 댄스곡으로, 아이비는 1집 때와는 차별화된 무대와 퍼포먼스로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3인조 여성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 역시 ‘엔젤(Enjel)’로 이름을 바꾸고 3월 초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 4년만에 앨범 활동을 시작하는 채은정은 파워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行脾발라드’는 필수= 2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이효리는 정통 발라드곡인 ‘잔소리’를 들고 나왔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섹시 댄스로 무대를 사로잡았던 지난해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 소속사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이효리의 숨겨진 또 다른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그룹 샤크라 출신으로 그간 중성적인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황보도 4년만에 발라드 가수로 돌아온다. 24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 황보는 “아이돌 댄스 그룹 출신 섹시 가수가 아닌 가창력 있는 라이브 가수로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이번 앨범은 포지션 출신의 작곡가 안정훈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홍동희 기자 mystar@sportsworldi.com



2007.02.20 (화) 19:51  


 유리와아 전 첫방때 횰양이 라이브하는건 반대인데;;;  x  2007/02/20
 효리Yeah 아...이런말 하면 안 되는데..첫번째 사진...밑에 이름은 못 보고....왜 해외가수까지 껴있나는 생각했다는....ㅠㅠㅠ  x  2007/02/21
 슈퍼스타 타팬들이 또 효리언니라이브안한다고 태클걸어올꺼 뻔함 저도 라이브반대지만..  x  2007/02/21
 유리와아 이러다; 횰양 신경성 뭐라도 걸리시겠음; 썩을아이들때문에;  x  2007/02/21
 슈퍼스타 그리고 횰냥이 라이브하던말든, 자기 가수들이나 챙기지  x  20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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