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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옥주현,"이효리의 발가락 꼬집기 정말 아파요" 2008/09/01


[OSEN=김민정 기자] MBC TV ‘놀러와’의 ‘원조 아이돌 특집- 왕들의 귀환 제 2탄’ 편에 출연한 옥주현(28)이 핑클 시절 특이한 방법으로 매니저를 골탕 먹인 적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스케줄이 바쁘다 보면 밥 때를 놓치기가 쉬운데 우리는 그럴 때마다 뭉쳐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곤 했다” 고 말했다.

이어 “만약 매니저가 힘든 스케줄을 시키면 효리 언니가 매니저를 몰래 차로 불러 발가락으로 매니저를 꼬집곤 했다. 발가락 힘이 얼마나 센지 매니저가 너무 아파 눈물을 흘릴 정도였다” 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은지원은 “젝키가 매니저 골탕 먹이던 노하우를 보고 핑클이 따라 했다” 고 밝혔다.

이 밖에도 지난주에 이어 ‘이미지 앙케트 눌러줘요 컴온!’ 에서는 ‘20년 후 디너쇼를 한다면 가장 많은 팬이 모일 것 같은 그룹’ 에 대한 앙케트 결과가 공개됐다. 골방세트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갈아입은 원조 아이돌 스타들은 ‘내 생에 최고의 순간’ 이라는 주제로 그룹 생활을 하면서 가장 감동 깊었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눌러줘요 컴온’을 통해 ‘그룹 내에서 멋있게 튀어보려고 기싸움 한 적 있다.’,‘우리 멤버가 다른 그룹 멤버에게 은밀히 대시 하거나 받은 사실 알고 있다’ 등의 질문에 대한 폭로전도 이어졌다.

1탄보다 강력한 2탄에서 이어지는 원조 아이돌 스타들의 폭로전은 9월 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ricky33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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