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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빅뱅 대성 “핑클 중 옥주현 가장 좋아해!” 2008/09/07


[뉴스엔 이미혜 기자]

빅뱅 대성이 과거 핑클 멤버 중 가장 좋아했던 멤버로 옥주현을 꼽았다.

요즘 옥주현과 함께 뮤지컬 ‘캣츠’ 연습에 한창인 대성은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핑클 중 가장 좋아했던 멤버를 묻는 질문에 곧바로 “주현 누나”라고 답했다.

이에 옥주현은 “타 방송에서 ‘핑클은 효리였죠’라고 말한 거 다 봤다”며 “진심이 뭐야? 진심은 유리야?”라고 물어 대성을 당황케 했다. 이어 “빅뱅? 빅뱅은 탑이죠”라고 말하며 대성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대성을 향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옥주현은 “대성이 섹시한 고양이 연기를 참 잘한다”고 칭찬하고 “하지만 연주가 끝나면 항상 반달 웃음 구수한 대성씨로 돌아가더라”고 말했다.

뮤지컬 '캣츠'에서 옥주현은 ‘그리자벨라’라는 한 때 젊고 아름다웠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늙은 고양이를 연기하고 대성은 ‘럼첨처거’라는 섹시한 반항아 고양이를 연기한다. 옥주현은 “우리 나라 말로 메시지를 전달해 한 발 더 깊이 빠지실 수 있다”며 “마지막까지 잘 다져서 여러분께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뜨거운 뮤지컬 열정을 전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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