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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비-이효리, 올 하반기 최고 인기가수! 外 2006/12/13
"하반기 최고 인기배우는 장동건ㆍ한가인"

(서울=연합뉴스) 정 열 기자 = 장동건과 한가인이 현재 가장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남녀 연기자로 뽑혔다. 가수 부문에서는 비와 이효리, 개그맨 부문에서는 유재석과 조혜련이 1위에 올랐다.
마케팅 조사회사인 ㈜리스피아르 조사연구소는 9월25~30일 전국 5대 도시의 13세 이상 65세 미만 남녀 1천384명을 대상으로 연예인 인기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남자 탤런트ㆍ배우 부문에서는 장동건이 22.8%로 올 상반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안성기(9.5%), 송일국(8.9%), 이준기(5.3%), 한석규(5.2%) 등이 뒤를 이었다. 그 외 권상우, 강동원, 배용준, 최수종, 원빈 등이 10위 안에 포함됐다.

여자 탤런트ㆍ배우 부문에서는 한가인(9.5%)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김태희(8.0%), 이영애(7.9%), 김혜수(7.0%), 송혜교ㆍ전지현(6.7%) 등이 2~4위에 랭크됐다. 이어 이나영, 이미연, 한혜진, 전도연 순으로 조사됐다.

남자 가수 부문에서는 비(20.0%)가 1위를 독주했다. 이어 태진아(8.7%), 송대관(6.8%), 슈퍼주니어ㆍSG워너비(6.2%), 윤도현(6.0%) 순으로 나타났다.

여자 가수 부문에서는 이효리(21.8%)가 보아(12.6%)를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장윤정(11.4%), 채연(10.0%), 이수영(6.3%)이 뒤를 이었다.

남자 개그맨 부문에서는 유재석(40.8%)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강호동(20.4%), 이경규(11.0%) 등이 한발 뒤에서 경쟁을 벌였으며 정종철, 신동엽, 박준형, 김용만, 김제동, 서경석, 박수홍 등이 10위권에 포진했다.

또 여자 개그맨 부문에서는 조혜련(24.1%), 이경실(19.6%), 정선희(17.7%), 강유미(14.2%), 김미화(12.9%)가 상위권을 형성했으며 박경림, 김미려, 송은이, 박미선, 김신영이 뒤를 이었다.

한편 남자 스포츠선수 부문에서는 박지성(45.3%)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승엽(25.7%), 박찬호(14.3%), 이영표(12.8%), 설기현(12.2%) 등 해외파가 상위에 랭크됐다.

여자 스포츠선수는 박세리(59.3%)와 미셸 위(32.3%), 김미현(29.4%) 등 골프 선수들이 1~3위를 휩쓴 가운데 박찬숙(6.6%), 현정화(5.6%), 재닛 리(3.5%), 장정(2.9%)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passi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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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연합뉴스


비-이효리, 올 하반기 최고 인기가수!


<조이뉴스24>

가수 비와 이효리가 2006년 하반기 가장 인기 있는 가수로 선정됐다.

가수 비와 이효리는 (주)리스피아르 조사연구소(대표 김경왜)가 올해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5대 도시(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13세~ 65세 미만의 남녀 1천3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예인 인기도 조사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 장동건과 한가인이 올 하반기 남녀 탤런트 배우 각각 1위에 올랐다.



다음은 부문별 순위

◇ 가수 부문

▷ 남자 가수 Top 10

비 20.0% > 태진아 8.7% > 송대관 6.8% > 슈퍼주니어 , SG워너비 6.2% > 윤도현 6.0% > 동방신기 , 이승기 5.9% > 신화 5.5% > 조용필 5.4%

남자 가수 부문은 점차 톱10 이 고정화되어 가는 경향을 보이는 점이 큰 특징. 우선 국내보다 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비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으며, 태진아, 송대관, 조용필 등 항상 톱10에 있는 중년 가수들이 여전히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젊은 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동방신기, 이승기, 신화 역시 지속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실력파 가수 SG워너비와 윤도현도 톱10에 랭크돼 있다.

이번 남자 가수 부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톱10 진입. 슈퍼주니어는 진입하자마자 단숨에 동방신기보다도 더 높은 지지율을 보여 가요계 최고의 아이돌 스타로 떠 올랐다. 그룹으로 뿐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각각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어 향후 아이돌 그룹의 새로운 활동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가수 부문

▷ 여자 가수 Top 10

이효리 21.8% > 보아 12.6% > 장윤정 11.4% > 채연 10.0% > 이수영 6.3% Seeya , 백지영 6.1% > 주현미 5.2% > 이선희 4.8% > 거미 3.7%

지난해 이효리, 보아, 장윤정, 채연, 이수영 등이 각축을 벌였던 여자 가수 부문은 2006년도 하반기에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장윤정을 제외하면 특별히 하반기에 활동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 여자 가수 부문의 핫 이슈는 백지영의 컴백. 불미스런 사건으로 한동안 연예계를 떠난 후, 댄스 음악으로 다시 컴백했지만, 별다른 반응을 보지 못했던 백지영은 올해 초 '사랑 안해'라는 발라드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시한번 굳혔다.

또한, 신인가수 Seeya의 선전이 눈에 띈다. 여자 SG워너비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룹 Seeya는 풍부한 가창력과 멤버 개인들의 개성적인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큰 어필을 하고 있다.

이 밖에 주현미와 이선희가 40대 이상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각각 8위와 9위에 랭크됐다.

◇ 탤런트/배우 부문

▷ 남자 탤런트/배우 Top 10

장동건 22.8% > 안성기 9.5% > 송일국 8.9% > 이준기 5.3% > 한석규 5.2% > 강동원 4.7% > 배용준 4.6% > 최수종 4.2% > 원빈 4.0% > 권상우 3.4%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동의 남자 탤런트/배우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장동건은 이번 조사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특히, 성별, 지역별, 연령별 등 어느 하나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사랑받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상반기에는 '왕의 남자'의 히어로, 이준기의 등장이 큰 이슈였다면, 하반기 조사에서는 시청률 40%대의 인기 드라마 '주뭉'의 주인공 송일국의 톱10 진입이 최대 관심사이다.

송일국은 처음으로 인기도 조사에서 톱10에 진입함과 동시에 8.9%라는 높은 지지도를 얻었다. 또한 '이준기' 신드롬은 하반기에도 이어져 이번 조사에서 5.3%의 지지로 4위를 차지했다.

올해 하반기 남자 탤런트/배우 부문의 또다른 특징은 영화 배우들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이준익 감독의 '라디오스타'에서 박중훈과 호흡을 맞춘 안성기는 9.5%의 지지로 2위를 차지했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사형수 역을 맡아 멜로 연기를 펼친 강동원이 다시 톱10에 진입했다.

또한 한동안 순위권 내에서 볼 수 없었던 한석규 역시 8년 만에 멜로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을 개봉하고 다시 5위에 진입했다.

▷ 여자 탤런트/배우 Top 10

한가인 9.5% > 김태희 8.0% > 이영애 7.9% > 김혜수 7.0% > 송혜교, 전지현 6.7% > 이나영 5.0% > 이미연 5.0% > 한혜진 4.8% > 전도연 4.7%

남자 탤런트,배우 부문과 달리 여자 탤런트,배우 부문은 앞을 점치기 힘든 각축이 벌어지고 있는 양상. 이번 하반기 조사에서는 그동안 톱10에 진입한 적이 없었던 한가인이 처음으로 1위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상반기 인기 드라마였던 '닥터깽' 이후 각종 CF를 통해 대중에게 큰 어필을 한 것이 1위를 차지한 큰 이유로 분석된다.

영화 '타짜'에서 관능미를 과시한 김혜수는 4위를 차지했으며 역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 이나영도 톱10에 지난해 상반기 이후 첫 진입하는 등 여배우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또한, '주몽'의 연인 '소서노' 역의 한혜진 역시 드라마의 큰 사랑에 힘입어 9위에 오르는 등 새로운 스타들의 톱10 진입이 유난히 많았다.

이밖에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김태희, 이영애, 송혜교, 전지현 등도 약간의 순위 변동을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리스피아르 측은 이번 조사가 1 : 1 개별면접을 통해 비보조(보기 제시 없이)로 2개까지 응답받았으며, 이번 자료의 데이터는 복수 응답을 기준으로 했고, 95% 신뢰구간 내 ±2.6%의 오차 구간에 있다고 밝혔다.

/서동삼기자 s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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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이뉴스24


 유리와아 이제 1위안하면 이상할 정도 ㅎㅎ
울 리더는 슈퍼스타 ㅋㅋ
 x  2006/12/14
 노인네팬 같은기사 라도 효리님과 비씨를 헤드라인으로 뽑는 곳이 있는가하면 장동건 한가인씨를 헤드라인으로 뽑는곳이있네요~~~조이뉴스24 좋아^^  x  2006/12/14
 류이 아, 역시 우리 슈퍼스타님이셔♡  x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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