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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진, '눈의 여왕' 촬영장 방문해 성유리 응원 外 2006/12/1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여성 4인조 그룹 핑클에서 함께 활동했으며, 함께 연기자 도전을 하고 있는 이진이 성유리를 응원했다.
이진은 지난 12일 KBS2 '눈의 여왕' 촬영이 한창이던 서울 성북동 현장을 깜짝 방문해 성유리와의 특별한 우정을 뽐냈다.

이날 한 시간 가량 성유리의 촬영을 지켜본 후, 함께 식사를 하러 나선 이진은 “눈의 여왕 너무 잘 보고 있다. 항상 다음 회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는 열혈 팬이다. 직접 찾아와 유리의 연기를 보니 새로운 느낌”이라며 현장 방문의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월에는 '내 이름은 김삼순'팀의 김선아, 정려원, 다니엘 헤니가 현빈 응원단으로 깜짝 등장한 바 있으며, 현빈과 '백만장자의 첫사랑'으로 인연을 맺었던 이연희도 촬영장을 찾았었다.

옛 동료들의 우정 방문은 연기자에 그치지 않는다. 이형민 PD가 프로듀서로 나섰던 드라마 '가을동화'의 여주인공 송혜교가 이 PD를 응원키 위해 현장을 찾기도 했으며, 이 PD의 전작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출연했던 최여진은 '눈의 여왕'에 까메오로 출연해 의리를 과시했다.

이같은 스타들의 릴레이 현장 방문에 스태프들은 입을 모아 "너무 착한 우리팀 '착한 심성'을 옛 동료들의 잦은 방문이 입증해주는 셈"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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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김선아 이진, '눈의 여왕' 촬영장 방문 !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KBS 2TV 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장에 많은 연기자들이 응원차 방문해 '눈의 여왕' 의 인간관계를 증명하고 있다. 찾아오는 연기자들 마다 면면이 화려해 '눈의 여왕' 촬영장은 톱스타들의 경연장을 방불케 한다.

12일 '눈의 여왕' 촬영 도중에는 성유리와 함께 그룹 핑클의 멤버로 활동했던 이진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제작진은 이진이 극중 보라역을 맡은 성유리의 연기를 한시간 정도 감상하다 함께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눈의 여왕' 열혈 팬이라고 밝힌 이진은 "직접 와서 성유리의 연기를 보니 새로운 느낌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11월에는 남자주인공 현빈의 응원단 김선아, 다니엘 헤니, 정려원이 찾아왔다. 네 사람은 '내 이름은 김삼순'에 함께 출연한 사이로 '눈의 여왕' 촬영현장을 방문해 현빈과의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출연자 뿐 아니라 이형민 PD의 손님 또한 방문했다. 인기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이형민PD와 호흡을 맞춘 송혜교가 응원차 현장에 나타난 것.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낸 송혜교는 이형민PD와 조용히 이야기를 나눈 후 돌아갔다고 한다.

한편,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송중인 '눈의 여왕'은 성유리와 현빈 커플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성유리의 고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있다.

[수 많은 동료 연기자들의 방문으로 힘을 얻고있는 KBS 2TV 드라마 '눈의여왕'. 사진=KBS제공]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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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눈의 여왕'', 응원단은 ''드림팀''인데…




KBS 2TV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촬영장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핑클’의 이진.
‘눈의 여왕’ 제작사는 이진이 지난 12일 촬영이 한창이던 서울 성북동 현장을 깜짝 방문, 성유리와의 특별한 우정을 뽐냈다고 13일 밝혔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연을 펼치던 성유리는 절친한 친구 이진의 방문에 더욱 사기가 충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시간 가량 성유리의 촬영을 지켜본 뒤 함께 식사를 하러 나선 이진은 “드라마를 너무 잘 보고 있고, 항상 다음 회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여긴다”면서 “직접 찾아와 성유리씨의 연기를 보니 새로운 느낌”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독 특별 손님들의 방문이 잦은 ‘눈의 여왕’ 촬영장. 지난달에는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과 함께 출연한 김선아, 정려원, 다니엘 헤니 등이 응원단으로 깜짝 등장한 바 있으며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이연희도 촬영장을 찾았다.

옛 동료들의 우정 방문은 비단 연기자에 그치지 않는다. 제작을 지휘하는 이형민 PD가 프로듀서로 나섰던 드라마 ‘가을동화’의 여주인공 송혜교가 “감독님을 응원하겠다”며 현장을 찾기도 했으며,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이 PD와 인연을 맺은 최여진은 ‘눈의 여왕’ 까메오 출연을 위해 멀리 부산까지 내려가는 의리를 뽐냈다.

현장 스텝들이 입을 모아 “너무 착한 우리 팀”이라고 부르는 ‘눈의 여왕’ 제작팀. 이들의 ‘착한 심성’이 옛 동료들의 잦은 방문에 의해 입증된다는 게 제작사의 주장이다. 하지만 시청률만은 MBC ‘주몽’ 때문에 응원단의 화려함이나 제작진의 심성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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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유리야 힘내" 촬영장 응원!




핑클 이진이 KBS2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촬영장을 찾아 인사를 건넸다.

지난 12일 '눈의 여왕'(연출 이형민, 제작 윤스칼라) 촬영이 한창이던 성북동 현장을 이진이 깜짝 방문해 성유리와의 두터운 우정을 과시한 것.

11월에는 '내 이름은 김삼순' 팀의 김선아, 정려원, 다니엘 헤니와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으로 인연을 맺었던 이연희가 현빈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한 바 있는 '눈의 여왕' 촬영장에서 '성유리 응원단'으로 이진이 방문해 눈길을 끈다.

한 시간 가량 성유리의 촬영을 지켜본 후, 함께 식사를 하러 나선 이진은 "눈의 여왕'을 정말 잘 보고 있다. 항상 다음 회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는 열혈 팬"이라고 밝히고는 "직접 찾아와 유리의 연기를 보니 새로운 느낌이다"라고 현장 방문의 소감을 밝혔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입을 모아 '착한 우리팀'이라고 칭하고는 "동료애를 뽐내는 착한 스태프들이 모인 '눈의 여왕' 제작진들 역시 오래도록 기억하고 만남을 이어가는 팀이 될 거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홍재현 기자(hong927@seoulmedia.co.kr)/사진=윤스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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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성유리 응원차 촬영장 방문




[이피지 = 박주선 기자] 이진이 KBS 2TV 미니시리즈<눈의 여왕> 촬영장을 찾았다.

이진은 12일 <눈의 여왕> 촬영이 한창이던 성북동 현장을 깜짝 방문해 성유리와의 특별한 우정을 뽐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연을 펼치던 성유리는 절친한 친구 이진의 뜻밖의 방문에 더욱 사기 충전을 한 것.

한 시간 가량 성유리의 촬영을 지켜본 후, 함께 식사를 하러 나선 이진은 “<눈의 여왕> 너무 잘 보고 있다. 항상 다음 회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는 열혈 팬이다. 직접 찾아와 유리의 연기를 보니 새로운 느낌이다”라며 현장 방문의 소감을 밝혔다.

유독 특별 손님들의 방문이 잦은 <눈의 여왕> 촬영장. 지난 11월에는 <내 이름은 김삼순>팀의 김선아, 정려원, 다니엘 헤니가 현빈 응원단으로 깜짝 등장한 바 있으며, 현빈과 “백만장자의 첫사랑”으로 인연을 맺었던 이연희도 촬영장을 찾았었다.

옛 동료들의 우정 방문은 비단 연기자에 그치지 않는다. 이형민 PD가 프로듀서로 나섰던 드라마 <가을동화>의 여주인공 송혜교가 감독님을 응원키 위해 현장을 찾기도 했으며,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최여진은 <눈의 여왕>에 까메오로 출연하며 의리를 뽐내기도 했다.

현장 스텝들이 입을 모아 “너무 착한 우리팀”이라고 칭하는 <눈의 여왕> 제작팀의 '착한 심성'을 옛 동료들의 잦은 방문이 입증해주는 셈이다.

동료애를 뽐내는 착한 스텝들이 모인 <눈의 여왕> 제작진들 역시 오래도록 기억하고 만남을 이어가는 팀이 될 거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박주선 기자 (shortflim@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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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이진, 성유리 응원차 ‘눈의 여왕’ 촬영장 깜짝 방문




[뉴스엔 김형우 기자]

이진이 핑클 동료 성유리를 응원하러 KBS 2TV 월화극 ‘눈의 여왕’(연출 이형민PD) 촬영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진은 12일 ‘눈의 여왕’이 촬영되던 서울 성북동 현장을 찾았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던 성유리는 이진의 응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진은 한 시간 가량 성유리의 촬영을 지켜본 후 함께 식사를 했다.

이진은 “드라마를 잘 보고 있다. 다음 회를 궁금해 하는 열혈 팬이다. 직접 찾아와 성유리의 연기를 보니 새로운 느낌이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눈의 여왕’은 특별 손님들의 방문으로 유명하다. 지난 11월에는 김선아 정려원 다니엘 헤니가 현빈을 찾았다.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춘 이연희도 촬영장을 방문했다.

이형민PD가 연출한 KBS 2TV ‘가을동화’의 여주인공 송혜교는 현장에 와 이PD를 격려했다. 또 이PD가 연출한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출연한 최여진은 ‘눈의 여왕’에 까메오로 출연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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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 역시..........................+_+ 고맙네여....
코칩오빠 땡쑤!.............♡
 x  2006/12/13
 Rover 이제 "절친한 친구"로군요..ㅋㅋ 언니라도 절대 안써주는구만~!ㅋㅋ  x  2006/12/13
 piperider 초코칩님~ 고마워요~ ^^*     2006/12/13
 은횰 친구라뇨!! Rover님 말씀처럼 언닌데 ㅋㅋ  x  2006/12/13
 효리랑지유니 와우~~ '핑클동료' 라고표시해주는거기분좋은걸~~역시우리의핑클은살아잇다구효 ㅋㅋ  x  2006/12/14
 류이 ㅋㅋㅋ 정말, 이젠 이진씨는 공식적으로 친구가 됐어요 ㅋㅋㅋ  x  2006/12/15
   [기사] ‘눈의 여왕’의 헤로인 성유리의 포부 코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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