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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2007년 가요계는 '女風' 준비중! 2006/12/13
이효리·보아·이수영 등 내년 잇따라 앨범 ‘여가수들, 어디로 갔나?’ 남자가수 일색이다. 엄정화가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가수 활동을 접고 나서 가요계에 여가수를 찾아보기 힘들다. 현재 활동 중인 여가수로는 마야 박정아 아유미 천상지희 애즈원 등 손가락에 꼽을 정도다.

이승철 성시경 세븐 장우혁 이승환 동방신기 SS501 손호영 등 내로라하는 남자 가수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는 것과 대조를 이룬다. 여가수들의 목소리와 무대를 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많이 아쉬운 게 올해 겨울이다.

여가수들은 내년초 활동을 목표로 동면 중이다. 이효리 보아 렉시 t 양파 이수영 서인영 황보 등 여가수들은 내년에 줄줄이 새 앨범을 쏟아낸다. 이효리는 내년초 디지털 싱글과 뮤직드라마로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선보인다.

보아 렉시 등 가창력뿐 아니라 댄스까지 선보이는 여자 가수들은 아무래도 봄이나 여름을 공략하는 게 유리하다. 보아는 일단 내년 1월17일 일본에서 다섯번째 정규 앨범 ‘Made in Twenty’를 발매한 뒤 한국에서도 앨범을 낸다.

렉시는 지난해 여름 이후 만 2년여 만인 내년 봄 신보를 내놓기 위해 맹렬히 연습 중이다. 렉시는 지난해 2집을 한 달만에 접은 터라 더욱 화려한 컴백을 꿈꾸며 녹음을 하고 있다.

가창력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t(윤미래)와 양파의 경우 소속사 문제로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다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컴백한다. 윤미래는 지난 2002년 이후 5년 만인 내년초 앨범을 내놓고 ‘R&B 1세대’의 힘을 다시 보여줄 예정이다.

양파 역시 소속사 분쟁을 마무리하고 2001년 4집 이후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녹음을 하고 있다. 이수영은 여전히 소속사 문제로 분쟁 중이지만 내년에 분쟁이 마무리되는 대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그 룹에서 솔로로 데뷔하는 쥬얼리의 서인영, 샤크라 출신의 황보도 내년에 앨범을 내놓을 예정이다.

2007년 가요계는 ‘여풍’(女風)이 뜨거울 전망이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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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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