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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어느 멋진 날' 수목극 1위로 상쾌한 첫출발 外 14건 2006/06/01
지난달 31일 첫방송한 MBC 새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 (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이 수목 드라마 1위로 상쾌한 첫출발을 했다.

TNS 미디어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어느 멋진 날'은 전국 시청률 11.6%를 기록해 11.5%의 시청률을 보인 김희선, 이동건 주연의 SBS '스마일 어게인'을 근소한 차이로 물리쳤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집계에서도 '어느 멋진 날'은 11.2%로 1위를 차지해 10.7%를 기록한 '스마일 어게인' 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주연배우 성유리와 공유의 오랫만의 컴백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어느 멋진 날'은 15년전 헤어졌던 남매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방송을 마친 뒤 시청자 게시판에는 생각했던 것 보다 극 전개가 흥미로웠다는 평이 많았다. 한 시청자는 "초반에 호주장면은 조금 지루한면이 있었지만, 주, 조연 등이 역할에 맞는 연기를 보여줬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2년만에 컴백한 성유리의 연기에 대해서는 볼만했다는 평이 많았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도 종종 눈에 띄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김재원, 한지민 주연의 KBS '위대한 유산'은 8.4%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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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성유리·공유 "기대 이상" 합격점

1년 이상의 공백 끝에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 (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으로 컴백한 성유리와 공유가 시청자들로부터 "기대 이상"이라는 반응을 이끌어 내며 합격점을 받았다.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2년만에 컴백한 성유리는 이 드라마의 시청자 게시판에 "분위기나 발음, 목소리톤이 전작과는 많이 나아졌다", "표정이나 눈빛이 살아있었다"며 호의적인 평가가 많았다. 네티즌들은 '건빵선생과 별사탕' 이후 근 1년여만에 컴백한 공유에 대해서도 "터프하고 멋진 극중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전작 영화와 드라마와 비교했을때도 밀리지 않은 연기"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들의 기대 이상의 연기 덕분인지, '어느 멋진 날'은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기준 11.2%로 10.7%를 기록한 '스마일 어게인'을 물리치고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에서도 전국 시청률 11.6%를 기록해 11.5%의 시청률을 보인 김희선, 이동건 주연의 SBS '스마일 어게인'을 근소한 차이로 물리쳤다. 극 전개에 대해서도 생각보다 흥미로웠다는 평가들이 많았다.

이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신현창 PD는 제작발표회에서 성유리의 연기력 논란에 대해 "그런 논란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 방영 후에 오히려 연기를 잘한다는 논란에 휩싸일 것"이라는 말을 한 바 있다.

시청률 면에서는 첫방송된 '어느 멋진 날'이 1위를 차지했지만, 첫방송된 31일은 임시공휴일이었던 만큼 전반적인 드라마 시청률이 하락해 6월 1일 성유리와 공유는 김희선 주연의 '스마일 어게인'과의 진검 승부가 불가피해졌다. 흥미로운 극전개와 합격점을 받은 성유리와 공유의 연기가 2회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거리다.

[31일 첫방송된 '어느 멋진 날'에서 연기 합격점을 받은 성유리와 공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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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김희선에 0.1%포인트 앞서

'어느 멋진날' 11.6%로 스타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톱스타 김희선과 성유리의 대결이 0.1%라는 박빙의 차로 막을 열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지난달 31일 첫방송된 성유리 주연의 MBC '어느 멋진날'은 11.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김희선 주연의 SBS '스마일 어게인'은 11.5%의 시청률을 보였다.

'어느 멋진날'의 등장은 '스마일 어게인'에게는 난적이다. '스마일 어게인'은 전주인 지난달 25일 12.2%의 시청률보다 하락한 수치를 보였기 때문.

게다가 그동안 연기력 논란에 시달려온 성유리가 '어느멋진날'에서는 호평을 받아 차후 시청률이 상승할 가능성도 높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2 '위대한 유산'은 8.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tekim@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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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2년만의 연기 '합격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지난 31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날'로 2년여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성유리가 시청자들의 합격점을 받았다.

성유리는 31일 첫회 방송에서 얼굴에 화장기 전혀 없는 청초한 모습으로, 그녀가 최근 제작보고회에서 말한 것 같이 '예쁜 모습'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칭찬을 이끌어 내고 있다.

드라마 초만 성유리에 연기력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있었던게 사실. 하지만 첫방송분부터 호연을 펼쳐 이를 단박에 씻어 버린 것. 현재 이 드라마의 인터넷 시청자 게시판에는 성유리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성유리의 연기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다"며 "꾸미지 않았지만 너무 예쁘다. 연기도 많이 자연스럽다"고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다. 또 "발음도 안정되고 상당히 좋아졌다. 앞으로 계속 재미있게 보겠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어느 멋진날'은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전국 일일 시청률 11.6%를 차지하며 김희선 주연의 SBS '스마일어케인'을 0.1%포인트 앞서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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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기대 이상' 수목극 1위

[OSEN=박준범 기자]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손은혜 극본, 신현창 연출)이 5월 31일 첫 방송에서 기대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수목드라마 1위에 올랐다.

‘어느 멋진 날’을 본 시청자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에 대부분 “기대 이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시청자는 “기다리고 기다린 보람이 있는 ‘어느 멋진 날’, 기대이상의 감동이 밀려오네요”라고 시청소감을 남겼다. 다른 한 시청자도 “내일이 너무너무 기대된다”며 ‘어느 멋진 날’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부 시청자들이 출연배우의 연기력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다. 하지만 다수의 시청자들은 나름대로 만족감을 나타내며 앞으로 더 지켜보자는 의견을 내 놓았다. 특히 2년만에 돌아온 성유리의 연기에 대해서는 ‘연기력이 많이 늘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덕분에 ‘어느 멋진 날’은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전국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어느 멋진 날’은 SBS ‘스마일 어게인’(11.5%), KBS 2TV ‘위대한 유산’(8.4%)을 제치고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해 산뜻하게 출발했다.

5.31 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첫 방송이 기대 이하의 평가를 받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좋은 출발을 보인 ‘어느 멋진 날’이 2006 독일월드컵이 펼쳐지는 6월에도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이끌어 낼 지 주목된다.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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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어느 멋진날', 첫 회부터 '안타'

MBC '어느 멋진날'이 첫 방송에서 안타를 쳤다.

1일 TNS미디어코리아 및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31일 첫 방송된 성유리 주연의 '어느 멋진날'이 각각 11.6, 11.2%를 기록, 11.5%,10.7%를 나타낸 SBS '스마일 어게인'을 간발의 차로 앞섰다.

일단, 톱스타 성유리와 김희선이 맞붙은 공중파 3사 수목드라마 경쟁에서 성유리가 기선을 잡은 셈이다.

이날 '어느 멋진날' 시청자 게시판에는 성유리에 대한 연기와 깜찍 발랄한 이연희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대부분이었다. '어느 멋진날'은 특히 시청자 구성비에서 남자 30대(13%)와 여자 30대(20%) 시청자층의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KBS2 '위대한 유산'은 8.4%, 8.7%를 나타냈다.

한편, AGB닐슨미디어의 조사결과 5.31 지방선거개표방송 시청률은 서울에서 KBS1 10.0%, MBC 7.6%, SBS 6.1% 순으로로 나타났고 수도권에서는 KBS1 8.4%, MBC 6.8%, SBS 5.9%를 기록했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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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호평속 수목극 1위 쾌조출발

성유리와 공유 주연의 `어느 멋진 날`이 호평 속에 수목극 1위로 가뿐한 출발을 했다.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은 31일 첫방송에서 11.2%의 두자릿수를 기록, 순항을 예고했다.

이 드라마는 15년 전 헤어진 두 남매가 오랜 그리움 끝에 재회한 후 사랑을 느껴간다는 이야기를 정통멜로적인 특성을 살려 밀도 깊게 그려낸다. 호주의 밑바닥 삶을 전전하던 남자 서건(공유)이 어릴 적 헤어진 여동생 하늘(성유리)이 부잣집에 입양됐단 이야기를 듣고 여동생에게 사기 치기 위해 접근한다. 이에 가슴시린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여기에 서건을 짝사랑하며 동생처럼 함께 해온 효주(이연희)와 아쿠아리움의 매력남 동하(남궁민)가 사랑의 경쟁자로 가세한다.

이날 첫 방송은 효주의 심장병 수술을 위해 위장결혼을 일곱 번 하거나 갱의 돈을 훔치며 밑바닥 인생을 살고 있는 건의 상황, 부잣집에 입양됐지만 아쿠아리스트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형 같은 자신의 불행한 삶을 견디고 있는 하늘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호주를 배경으로 한 박진감 넘치고 호쾌한 추격 장면 역시 초반부터 팬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첫방송 후 시청자들은 "기대이상이었다" 며 흡족함을 감추지 못했다. "정통멜로라 어둡고 칙칙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박진감 넘쳤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봤다"는 호평일색의 소감들이 게시판에 올라왔다.

주인공들의 연기변신에 대해서도 칭찬소감이 많았다. 연하남의 이미지를 갖고 있던 공유는 첫회부터 남성적이고 터프한 서건의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하늘 역을 맡아 관심을 모아 온 성유리 역시 연기력 논란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만큼 연기력면에서 발전이 보인다는 평을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 주연 배우들의 연기 합격점은 이 드라마의 인기가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호평 속에 수목극 1위를 차지하며 첫발을 내디딘 이 드라마가 인기 상승세를 보여주며 수목극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스마일 어게인`은 10.7%, KBS `위대한 유산`은 8.7%를 기록했다. (사진=MBC제공)[TV리포트 하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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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성유리 연기력에 시청자들 `합격점`

성유리가 눈에 띄게 발전된 연기력으로 합격점을 받아냈다.

성유리는 31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에서 15년전 헤어진 오빠와 재회, 가슴아픈 사랑을 그려가는 멜로 여주인공 서하늘로 등장했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성유리의 발전된 연기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성유리는 스타성에 비해 연기력 면에서는 매회 논란을 불러올 만큼 좋은 평을 얻지 못했다. 때문에 성유리는 이번 작품에선 연기력 논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무마리 상어들이 헤엄치는 상어풀에 용감히 들어가고 높은 곳에서 직접 떨어지는 연기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와관련 한 시청자(TKDRBCHL)는 "솔직히 기대안했는데 발음도 좋아지고 표정이나 연기가 자연스러워졌다"며 "많은 발전이 보인다"고 흡족해했다.

또 다른 시청자(SAME15) 역시 "성유리 다시 보게 됐다"며 "그 전 드라마에서는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못 알아 들을 때가 많았는데 이번에 확실히 고친 듯 하다"고 평했다. 이어 "노력한 게 눈에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제야 딱 맞은 옷을 입은 느낌" "발전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인다"는 칭찬이 많았다.

부정확한 발음, 판에 박힌 표정연기로 논란을 낳았던 것과 달리 성유리는 시청자들의 소감처럼 이번 드라마에서는 초반부터 안정된 연기를 보여줬다.

상어풀에서 낭궁민(동하)과 처음 만나는 장면에선 털털하면서도 강단 있는 서하늘의 이미지를 그녀 나름의 연기력을 펼치며 심어줬다.

동하는 물고기들과 놀고 있는 아쿠아리스트 하늘이 위기에 처한 줄 잘못 알고 상어풀에 뛰어들었다. 이에 하늘은 처음 본 동하가 아쿠아리움 관계자인줄 모르고 적반하장 격으로 `여기가 어딘 줄 알고 뛰어 드냐, 동네 목욕탕인줄 아느냐` 고 화를 냈다. 이어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앙`소리를 내며 무서운 죠스 흉내까지 선보였다. 하늘의 모습에선 천연덕스럽고 털털한 매력이 묻어났다. 성유리의 발전된 연기력을 엿볼 수 있었던 대목으로 하늘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이날 선보인 성유리의 연기는 연기력 논란에 대한 우려를 기대로 바꾸며 이 드라마의 인기에 날개를 달아준 셈이 됐다. 물론 완벽히 서하늘 역할을 소화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연기력 면에서 눈에 띄게 발전한 모습과 배역을 위한 노력에 팬들은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성유리가 이 드라마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줄지 기대된다. (사진=파이미디어 DB)[TV리포트 하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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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TV리포트


'어느 멋진 날', 수목극 1위로 순조롭게 시작

【서울=뉴시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연출 신현창, 극본 손은혜)이 31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1.6%(TNS 미디어 코리아, 전국)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로 순조롭게 시작됐다.

'어느 멋진 날'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공유와 성유리의 만남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첫 방송을 지켜 본 시청자들은 몸에 꽉 끼는 잠수복을 입고서 수조 속에 들어가고, 피아노를 능숙하게 연주하는 등 성유리의 노력과 달라진 연기에 호평을 보이고 있다.

1회 첫 장면부터 호주의 시드니를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풍광과 함께 공유의 몸을 던지는 열연과 자연스런 영어 대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스토리 중심으로 인물 구성을 설명하는데 주력해 정통 드라마다운 느낌이 잘 살아났다는 평. 효주(이연희)의 아빠로 등장하는 이기열의 감초 연기와 그동안 영화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강성진의 맛깔스런 연기도 또 다른 재미였다. (사진=MBC 제공) /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 출처 : 뉴시스


성유리, 김희선 제치고 수목극 1위!

[스포테인먼트 | 최세나기자] 성유리 주연의 MBC-TV 새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손은혜 극본·신현창 연출)이 상큼한 출발을 보였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을 한 '어느 멋진 날'은 전국 시청률 11.6%로 수목 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어느 멋진 날'은 관심이 모아졌던 김희선-이동건 주연의 SBS '스마일 어게인'과의 경쟁 대결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질러 첫 승을 가져갔다. 이날 '스마일 어게인'은 지난달 25일 기록한 12.2%보다 하락한 11.5%의 시청률을 보였다.

'어느 멋진 날'은 성유리가 2년만에 컴백해 화제가 된 작품으로 15년전 헤어졌던 남매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들을 그리고 있다.

방송을 마친 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다양한 의견들이 잇따라 올라와 시청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불쌍한 혜원과 그때 흐르는 노래 때문에 울뻔 했어요. 앞으로 내용 기대할께요", "첫회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극중 아쿠아리스트로 나오는 성유리씨의 연기에 반했어요" 등의 호평들이 대부분을 이뤄 꾸준한 시청률 상승이 예상된다.

앞으로 성유리-공유의 '어는 멋진 날'과 김희선-이동건의 '스마일 어게인'의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어떤 작품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해본다. (사진 = MBC 홍보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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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포츠서울


성유리 먼저 웃었다! 김희선과의 첫 대결 근소한 차 승리

성유리가 김희선을 눌렀다.

미녀스타 성유리가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합격점을 받아내면서 김희선을 상대로 한 첫 대결에서 근소한 차이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5월31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이 전국 시청률 11.6%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희선 이동건 주연의 SBS 수목극 ‘스마일 어게인’은 11.5%로 ‘어느 멋진 날’에 비해 0.1%포인트 뒤졌다. 하지만 이날 5.31선거방송 등의 영향으로 김희선과 성유리의 본격 대결은 6월1일 방송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단 성유리가 기선을 잡을 태세다.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성유리는 일취월장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성유리가 연기하는 서하늘은 입양된 집의 죽은 딸인 박혜원으로 15년간 거짓인생을 살아온 아픔을 가졌지만 결코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여성이다. 양부모의 말에 순종적이면서도 자신이 원하던 아쿠아리스트 일을 몰래 하는 등 고집스런 면모를 지녔다.

MBC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2년 만에 복귀한 성유리는 그 동안 발랄한 이미지를 깨고 자연스러운 내면적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이전에 지적을 받아왔던 어색한 발음 또한 완벽하게 고쳐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어느 멋진 날’ 시청자 게시판은 성유리에 대한 칭찬 일색이다. ‘성유리가 2년 동안 얼마나 노력했는지 엿볼 수 있었다’ ‘놀라운 변신이었다’ ‘발음 공부 정말 많이 한 것 같다’ 등 방송을 본 많은 시청자들이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성유리에 대해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났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어느 멋진 날’은 5월 31일 첫 방송에서 15년 전 헤어졌던 남매 하늘(성유리 분)과 건(공유 분)이 재회를 하기 전의 에피소드와 함께 스케일 큰 액션 장면과 은은한 영상미를 더해줘 ‘대박 예감’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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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확 달라졌다! 연기력 일취월장 합격점

성유리가 달라졌다?

성유리가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합격점을 받아냈다.

성유리는 5월 31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에서 주인공 서하늘 역을 맡아 일취월장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성유리가 연기하는 서하늘은 입양된 집의 죽은 딸인 박혜원으로 15년간 거짓인생을 살아온 아픔을 가졌지만 결코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여성이다. 양부모의 말에 순종적이면서도 자신이 원하던 아쿠아리스트 일을 몰래하는 등 고집스런 면모를 지녔다.

MBC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2년 만에 복귀한 성유리는 그동안 발랄한 이미지를 깨고 자연스러운 내면적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이전에 지적을 받아왔던 어색한 발음 또한 완벽하게 고쳐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어느 멋진 날’ 시청자 게시판은 성유리에 대한 칭찬 일색이다. ‘성유리가 2년 동안 얼마나 노력했는지 엿볼 수 있었다’ ‘놀라운 변신이었다’ ‘발음 공부 정말 많이 한 것 같다’ 등 방송을 본 많은 시청자들이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성유리에 대해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났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어느 멋진 날’은 5월 31일 첫 방송에서 15년 전 헤어졌던 남매 하늘(성유리 분)과 건(공유 분)이 재회를 하기 전의 에피소드와 함께 스케일 큰 액션 장면과 은은한 영상미를 더해줘 ‘대박 예감’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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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성유리, 확실히 달라졌다?

성유리가 연기력 비난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한 듯 보인다.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MBC '어느 멋진날'이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 유쾌한 첫 걸음을 내딛은 가운데 특히 성유리의 연기력에 대한 시청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한 것.

물론 성유리가 극중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확실한 성과를 결론짓기란 많이 이른 듯 하지만 '확실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성유리와 공유의 만남만으로 화제가 된 이 드라마는 그간 받아온 기대에 부응하듯 배우와 작품성 모든 면에서 대체적으로 흡족한 평가를 받아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게시판에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주인공들의 열연이 기대 이상이었다' '흥미로운 전개에 영상미까지 더해져 꽤 볼만했다' '제목처럼 정말 멋진 드라마다' 등 네티즌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특히 최고의 미남 미녀 스타들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는 점에서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단, 신인 이연희의 연기력에는 '극중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큰 배역을 맡기에는 아직 준비가 덜 된 듯 보인다' 등 일부 지적이 따르기도 했다.

한편 '어느 멋진 날'의 첫 회 시청률은 11.6%, 동시간대 경쟁드라마인 SBS '스마일어게인'은 11.5%, KBS '위대한 유산'은 8.4를 기록했다.

손연지 기자(syj0125@seoulmedia.co.kr)/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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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연기 호평 속 "순조로운 첫 출발!"

지난 31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이 성유리의 연기 호평 속에 순조로운 첫 출발을 보였다.

TNS 미디어 리서치에 의하면 지난 31일 ‘어느 멋진 날’은 전국 시청률 11.6%, 수도권 시청률 12.1%로 김희선 주연의 동시간대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과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어느 멋진 날’은 방송 전부터 성유리의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 작으로 팬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아왔던 작품. 때문에 첫 방송 이후, 팬들은 성유리의 연기력에 큰 관심을 보이며 시청자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도.

팬들은 “성유리가 사랑스러운 서하늘 역을 잘 표현해 냈다.”, “연기력이 많이 상승된 것 같다”,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주었고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라며 성유리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는 상황.

한편, 성유리, 공유, 이연희, 남궁민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어느 멋진 날’이 앞으로 높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보다 좋은 내용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출처:MBC

서민기 기자 /master@reviewstar.net

* 출처 : 리뷰스타


"성유리 자연스럽고, 이연희 예쁘다"..시청자 호평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화제의 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 연출 신현창, 제작 사과나무 픽쳐스)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첫 방송이 끝나기가 무섭게 '어느 멋진 날'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엄청난 수의 글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미 방송 전부터 계속되는 팬들의 글로 북적였던 게시판은 방송 이후 더 뜨거워진 시청자들의 관심과 호평으로 벌써 2천여 건에 달하는 엄청난 수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내용의 대부분은 탄성. "벌써부터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 "나도 모르게 몰입해버렸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룬다.

특히 다음 내용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와 궁금증을 더해가는 인물들의 관계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강하게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연기자들에 대해서도 호평이 주를 이뤘다. 먼저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성유리의 확실히 달라진 연기력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어깨 길이로 짧게 자른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한 그녀는 캐릭터와 동화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거칠면서도 아픔이 묻어나는 눈빛을 멋지게 소화해낸 공유의 모습에도 "공유가 다시 보인다"는 평가와 함께 "너무 멋있어서 가슴 설렌다"는 여성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여전히 매력적이고 젠틀한 모습의 남궁민과 이번 드라마로 성인연기 합격점을 받은 신인 이연희에 대한 기대 역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연희의 화사한 미소가 눈부셨다"는 시청자들의 소감이 이어지고 있다.

'어느 멋진 날'은 15년 만에 만난 남매의 이야기를 애틋한 감성으로 그리고 있는 드라마로 더욱 궁금증을 더해가는 이야기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호연 에 힘입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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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구의별 어제 재밌었어요^^ 대사 치시는 것도 자연스러워지셨고ㅎㅎ  x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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