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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연예계 톱스타들, 지방선거 투표 행렬 2006/06/0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실시된 지난 31일 연예계 톱스타들도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공명선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장나라(25)는 중국 광저우에서 광고 촬영을 잠시 중단하고 귀국하는 열성을 보였다. 새벽부터 경기 고양시 일산구 투표소를 찾은 그는 “투표를 위해 제일 멀리서 온 사람일 것”이라며 생애 세번째 투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저조한 투표율이 예상됐던 투표 상황을 우려한 듯 “지방일꾼을 뽑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꼭 투표해 달라”고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아시아의 별’ 보아(20)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생애 첫 투표인 만큼 선거를 하겠다”며 투표대열에 동참했다.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보아가 선거당일 CF촬영 등 하루종일 스케줄이 잡혀있어 아침 일찍 투표를 한 뒤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28)은 바쁜 하루를 보냈다. 오전 여의도에서 영화 ‘조폭마누라3’의 고사를 지낸 뒤 바로 수원으로 이동해 투표를 했고, 다시 여의도로 달려가 월드컵 특별 생방송과 MBC ‘섹션TV연예통신’ 진행에 나섰다.

가수 겸 탤런트 성유리(25)는 선거 전날까지 새벽 촬영을 계속했지만 피로를 무릅쓰고 투표에 참여했다. 2년만의 복귀작인 ‘어느 멋진 날’의 첫방송이 선거일과 겹쳐 남다른 의미 속에 투표소를 찾았다. 최근 ‘빠짐없이 투표할 것같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개그맨 부분 1위에 올랐던 김미화도 이른 아침 투표소를 찾았다.

탤런트 송일국(25)은 드라마 ‘주몽’ 촬영을 위해 새벽 5시에 강원도 영월로 떠나야 해 투표에 참석하지 못했다. 평소 투표에 성실하게 참여했던 그는 지난 월요일 ‘주몽’의 주세트장인 전남 보성에서 서울로 올라왔지만 갑작스럽게 강원도행이 결정돼 아쉬워했다.

가수 비(24)와 영화배우 문근영(19)은 선거일에 앞서 부재자 투표에 참여했다.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촬영을 위해 부산에 머물고 있는 비는 해운대구 중동에서, 문근영은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의 촬영지인 전남 보성에서 선거권을 행사했다.

엔터테인먼트부

* 출처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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