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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김희선의 '발랄' 대 성유리의 '단아', 누가 이길까? 外 1건 2006/06/01
SBS·MBC 수목드라마의 여주인공 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김희선(29)과 성유리(25)의 매력대결이 벌써부터 뜨겁다.

일단 지난 31일 첫방송한 성유리·공유(27) 주연의 MBC '어느 멋진 날'은 성공적으로 안방극장에 안착했다는 평가.

지난주 수목극 1위였던 김희선·이동건(26)의 SBS '스마일 어게인'을 전국시청률 0.1%포인트 차이(TNS미디어 집계)로 앞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31일은 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전반적인 드라마 시청률이 낮았고, 수도권 지역에서는 '스마일 어게인'이 0.3%포인트 앞선 수치를 보여 아직 '속단은 이르다'는 평가다. 때문에 두 여주인공의 '매력대결'을 앞세운 양 방송사 수목극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김희선·성유리는 각각 자신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희선은 특유의 발랄하고 씩씩한 이미지로, 성유리는 단아하면서도 감수성이 풍부한 역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란 평가인 것.

특히 이번 작품은 두 연기자 모두 1년여가 넘는 공백을 깨고 선택한 드라마라 의미가 남다르다. 김희선은 지난 15일 '스마일 어게인' 제작발표회장에서 "오랜만에 실제 내성격과 맞는 역을 맡아 신나게 연기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성유리 또한 25일 '어느 멋진날' 제작발표회 당시 "고심 끝에 고른 컴백작이니 그간의 연기력 향상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에 양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는 벌써부터 '둘간의 경쟁이 기대된다'는 의견들이 속속 오르고 있다. 1일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질 김희선·성유리의 매력대결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주목된다.

[SBS·MBC 수목극 여주인공인 김희선, 성유리의 연기대결이 주목된다. 사진=SBS, 마이데일리 사진DB]

(장서윤 기자 cie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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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성유리 6월1일 밤 다시 맞붙자’



김희선의 SBS‘스마일 어게인’이 성유리의 MBC ‘어느 멋진날’과의 첫 대결에서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하지만 31일 지방선거 방송의 여파 등 변수가 유난히 컸기에 판단은 아직 금물이다.

김희선 주연의 ‘스마일 어게인’은 31일 11.5%(TNS미디어코리아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주 수목극 정상을 차지했던 14.2%보다 2.7% 포인트 하락했다. 하지만 31일 첫방송을 시작한 성유리 주연의 ‘어느 멋진 날’은 11.6%의 시청률을 기록, 산뜻한 출발을 보이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아직 수목극 판도를 예측하기는 힘들다. 우선 ‘어느 멋진 날’이 ‘스마일 어게인’보다 시청률이 앞섰으나 0.1%라는 근소한 차이인 데다 선거에 따른 변수가 크게 작용한 점이 그 이유.

게다가 전국 시청률에서는 성유리의‘어느 멋진 날’이 높았지만 수도권 시청률에서는 김희선의 ‘스마일 어게인’이 12.1%의 시청률을 기록, 11.8%의 ‘어느 멋진 날’을 앞질렀다.

이로써 김희선과 성유리의 시청률 경쟁 결과는 선거방송이 막을 내린 1일 밤에야 확실해질 전망이다.

한편 김재원 한지민 주연의 KBS 2TV 수목 드라마‘위대한 유산’은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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