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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이효리의 솔직함에 시청자들 뒤집어졌다 2007/07/31


스포츠칸 | 기사입력 2007-07-29 21:09 | 최종수정 2007-07-29 21:48  
이효리의 솔직함에 시청자들이 뒤집어졌다.

이효리는 지난 28일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술 마시고 ‘깽판’을 쳐 남자를 힘들게 했다”고 밝혔다.

결혼관을 묻는 질문에 “남자는 1~2년은 사귀어보고 결혼해야 한다”는 말에 덧붙인 경험담이 첨삭 없이 전파를 탄 것. 이 말에 네티즌들은 수많은 댓글 중 적지 않은 수의 찬사글로 박수를 보냈다.

아이디 ‘아카이로체리’는 “내숭 없고 털털해서 같은 여자로서도 좋고 부러운 소수의 여자 연예인 중 하나”라고 이효리를 치켜세웠고, 아이디 ‘사랑은믿음에서’와 ‘캡틴잭스패로우’는 “솔직함이 좋아요”와 “이효리 정도나 저런 말을 저렇게 할 수 있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아이디 ‘주부님’은 “암튼 예쁘고, 멋지고, 워낙 예쁘니 예쁜 척 안 해도 예쁘고 부러우삼…
끝까지 행복했으면 합니다”라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자는 사람을 챙긴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의 칭찬을 받은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20년 후에도 그 나이만큼 굉장히 아름다울 것”이라고 자신하며, “슬림하면서
아름다운 느낌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스스로의 매력을 “웃는 것”이라고 얘기하면서, “예전에는 탱탱한 몸매였다면, 요즘은
아름다운 느낌을 지향한다”며 “이를 위해 운동량이 줄었다”는 사실도 밝혔다.

<강석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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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x  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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