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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성유리 "말 빠른 이진 떠올리며 연기했어요" 2007/01/10
성유리가 말이 빠른 드라마 속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서 핑클의 동료 멤버 이진을 떠올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16부로 종영한 드라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연출 이형민)에서 '얼음공주' 보라 역을 맡은 성유리는 지난 9일 방송된 '눈의 여왕 스페셜'에서 "말을 빨리 하려고 노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유리는 "주위에 말이 빠른 사람으로는 진이씨가 있다. 말을 굉장히 빨리, 또박또박 한다. 그런 진이씨를 떠올리면서 몇 번 연기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성유리는 이번 작품에서 근위축증을 앓고 있는 도도한 여자 보라로 분해 친구를 죽게 했다는 짐을 가슴에 안고 사는 수학천재 태웅 역의 현빈과 호흡을 맞췄다.

'눈의 여왕'은 MBC '주몽'에 밀려 한자릿수 시청률을 계속 기록하며 고전했지만 눈왕족이라는 폐인까지 만들어가며 마니아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오는 15일부터는 후속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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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횰 블로그에 담아갈께요~ ^^  x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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