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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성유리 "하루종일 엉엉~ 우울증 생길 뻔" 그外 2007/01/10
'눈의 여왕' 종영 소감 동영상 홈피에 올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밤에 잠들 때까지 하루 종일 운 날이 많아요. 우울증도 생길 뻔 했죠"
성유리(26)가 KBS-2TV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성유리는 자신의 홈페이지(http://sungyuri.sidushq.com)에 촬영 중 느꼈던 소감과 종영에 대한 아쉬움 등을 동영상으로 전했다.

성유리는 "드라마가 끝나면 홀가분 할 줄 알았는데 종영 후에도 태웅을 홀로 두고 죽은 보라의 마음이 내 안에 남아 있다. 그래서 계속 마음이 아프다"며 "몸은 아프지만 마음은 씩씩한 보라를 연기하면서 연기적인 부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촬영 기간 중 가장 힘들었던 점에 대해 "극중 눈물신이 많아서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하루 종일 운 날이 많다. 너무 울어서 체력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힘들었다. 우울증이 생길 뻔도 했다. 하지만 힘들어도 겉으로 표현 않는 보라처럼 나도 스스로 잘 극복하려 애썼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눈의 여왕'을 통해 작품에 대한 욕심이 커졌다며 이후 무섭고 냉정한 역할과 밝고 명랑한 역 등 다양한 캐릭터에 욕심이 난다고 밝혔다.

드라마가 한창 방영되던 시기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마음 고생도 단단히 한 그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시청자의 힘이 컸다. 힘들 때 지쳐있을 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 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눈의 여왕'에서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은 얼음 공주 보라 역을 통해 섬세한 감성 연기를 펼치며 한 단계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인 성유리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사진=이혜영 기자


성유리, “현빈 남기고 떠나 마음 계속 아파"


[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성유리가 KBS 2TV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을 마치는 소감을 밝혔다.

성유리는 자신의 홈페이지(http://sungyuri.sidushq.com)를 통해 “드라마가 끝나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드라마를 마친 지금 태웅(현빈)을 남겨두고 죽은 보라(성유리)의 마음이 여전히 느껴져 마음이 계속 아파요”라고 아직 캐릭터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음을 전했다.

성유리는 “’보라’를 연기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어요. 연기적인 부분에 있어 기존과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즐거웠고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인간적인 부분에서도 아프지만 씩씩한 ‘보라’를 통해 느끼고 배운 점이 많아 참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보라’를 연기하면서 욕심이 많이 생겼어요. 밝고 명랑한 연기도 해보고 싶고, 엄청 무섭고 냉정한 연기도 해보고 싶어요”라며 “늘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될게요”라고 의지를 밝혔다.

드라마 ‘눈의 여왕’은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은 두 사람이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성유리는 도도하고 차가운 얼음공주 ‘보라’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 종영 소감을 밝힌 성유리.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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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태웅을 남겨둬 마음 아파요"



성유리 "태웅을 남겨둬 마음 아파요"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사진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
2007년 01월 10일  

"홀가분 할 줄 알았는데, 보라의 마음이 여전히 느껴져 마음이 아파요."

탤런트 성유리가 KBS 드라마 '눈의 여왕'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8일 '눈의 여왕'을 종영한 후 성유리가 자신의 홈페이지(http://sungyuri.sidushq.com)에 개인적인 소감과 감사의 메시지를 동영상으로 전한 것.

성유리는 "드라마가 다 끝나면 기분이 홀가분 할 줄 알았는데, 태웅을 남겨두고 죽은 보라의 마음이 여전히 느껴져 마음이 계속 아파요"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또 "보라를 연기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어요. 연기적인 부분에 있어서 기존에 했던 연기와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즐거웠고 또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인간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아프지만 씩씩한 보라를 통해 느끼고 배운 점이 많아 참 감사합니다"라며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보라'로 변신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우는 연기였다. 극중 눈물 신이 많아 눈 뜨기 시작하면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정말 하루 종일을 울었던 것 같다고.

"체력뿐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서 우울증이 생길 뻔도 했는데(웃음), 힘들지만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 보라처럼 저도 스스로 잘 극복해서 기쁘게 생활하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그렇게 실천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연기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 "이번 보라를 연기하면서 욕심이 많이 생겼어요. 밝고 명랑한 연기도 해보고 싶고, 엄청 무섭고 냉정한 연기도 해보고 싶어요"라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드라마 '눈의 여왕'은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은 성유리와 현빈이 사랑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내용으로 성유리는 도도하고 차가운 얼음공주 보라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성유리 "'보라'연기하며 우울증도 생길뻔…"

"보라를 연기하며 우울증도 생길뻔했어요."

지난 8일 종영된 KBS 2TV '눈의여왕'(연출 이형민)에서 '보라'를 연기한 성유리가 종영소감을 밝혔다.

성유리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눈의 여왕' 종영과 관련해 드라마 속 '보라'를 연기하며서 느낀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성유리는 "드라마가 다 끝나면 기분이 홀가분 할 줄 알았는데, 드라마를 마친 지금 태웅(현빈 분)을 남겨두고 죽은 보라의 마음이 여전히 느껴져 마음이 계속 아프다"며 "보라를 연기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연기적인 부분에 있어서 기존에 했던 연기와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즐거웠고 또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인간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아프지만 씩씩한 보라를 통해 느끼고 배운 점이 많아 참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또 연기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극중 눈물 신이 많았는데, 눈 뜨기 시작하면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정말 하루 종일을 울었던 것 같다. 그래서 체력뿐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서 우울증이 생길 뻔도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힘들지만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 보라처럼 나도 스스로 잘 극복해서 기쁘게 생활하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그렇게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이번 보라를 연기하면서 욕심이 많이 생겼다. 밝고 명랑한 연기도 해보고 싶고, 엄청 무섭고 냉정한 연기도 해보고 싶다"며 "사실 아직까지는 해보고 싶은 역할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한가지 캐릭터에 연연하지 않고 저에게 잘 맞는 역할이 있다면 다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 대해 "정말 그 어느 때보다 시청자들의 힘이 컸던 것 같다. 힘들거나 지쳐있을 때 시청자들이 보내주신 짧지만 따듯한 말 한마디가 제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른다"며 "보라를 계속해서 사랑해주고 응원해주신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늘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눈의 여왕'은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은 두 사람이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성유리는 도도하고 차가운 얼음공주 보라 역을 맡아 연기변신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섬세한 감성연기를 애절하게 펼쳐 한층 성숙된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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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횰 우울증 안되요!! 다음 작품이 더더욱 기대되는 유리언니^^ 수고하셨어요!  x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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