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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스킨푸드, 성유리와 호박의 만남 200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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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우유․꿀로 만든 ‘뽀띠롱오레’ TV CF 방영






스킨푸드(대표이사 조윤호)가 지난 1일부터 성유리의 촉촉한 피부 비결을 담은 TV CF ‘호박, 피부에 바를 생각 누가 했을까?’ 편을 방영하고 있다.

광고는 울퉁불퉁한 호박들과 아기자기한 앤틱 소품들이 가득한 나무 선반과 주홍빛 호박들과 잘 어울리는 분홍빛 원피스를 입은 성유리의 모습이 마치 동화 속 신데렐라를 연상케 한다. 벽면 하나를 가득 채우고 있는 커다란 나무 선반에서 호박을 고르고 있는 성유리가 호박을 머리 위에 얹어보기도 하고 크기를 재보다 볼에 톡톡 두드려 본다. ‘어떤 호박이 내 피부에 제일 좋을까?’ 고심 끝에 맘에 드는 호박을 고르고 나면 이번엔 부드러운 우유를 호박 가득히 넣을 차례다. 마지막으로 달콤한 꿀을 듬뿍 넣으면 마침내 성유리표 호박 요리가 완성된다.

성유리의 촉촉한 피부비법은 이처럼 ‘영양 듬뿍 호박, 부드러운 우유, 달콤한 꿀’의 세가지 푸드 하모니에 있었던 것. 호박은 건조한 피부의 노화를 늦춰주고 트러블 있는 피부를 진정시켜주어 윤기있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우유는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주고 꿀 속에 들어있는 니코틴산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할 뿐 아니라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광고에서 보여지듯 최고의 영양만점 뷰티푸드들로 만들어진 스킨푸드 뽀띠롱오레는 바로 환절기의 푸석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만들어 주는 호박과 우유, 꿀이 배합돼 있다.

광고 촬영을 위해 동원된 호박만 해도 수백개였다고 한다. 사과처럼 생긴 동그란 호박부터 매끈매끈 연두색 호박까지, 색깔도 가지각색에 크기도 천차만별이다. 최고의 호박요리로 완성돼 성유리의 피부에 쓰여진 선택받은 호박은 이중에서 가장 못생기도 푸짐한 늙은 호박이었다는 후문이다.

진한 영양의 호박과 부드러운 우유의 달콤한 만남으로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 스킨푸드 뽀띠롱오레는 토너, 에멀전, 에센스, 크림, 리치크림, 아이크림 등 총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 스킨푸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심재영 기자  jysim@

[기사입력 : 2007-02-09 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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