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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똑똑한 여성MC 이승연-옥주현, 닮은꼴이네?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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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17:07:57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남성 진행자들이 주류를 이루는 진행자 물결에 여성MC가 단독으로 자신의 프로그램을 맡아 눈길을 끄는 두 진행자가 있다. 바로 이승연과 옥주현이다. 두 진행자는 다른 세대지만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으며, 최근 열애사실이 공개됐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승연은 현재 케이블 오락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 매거진'을 진행하며 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다. 이승연은 패션, 진행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평을 받으며 패션 프로그램의 독보적인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일 매거진'이 나름의 영역을 구축하며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데도 이승연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렇게 여성 시청자들을 타겟으로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꾸려 나가고 있는 또 한명의 MC가 바로 옥주현이다. 옥주현은 케이블 종합오락채널 tvN에서 방송되는 'Like A VIRGIN(라이크 어 버진)'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출연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 해 나가는 옥주현의 모습이 안방마님 역할을 톡톡히 해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일뿐만 아니라 최근 열애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연은 2006년 11월부터 연하의 재미동포 출신 사업가와 열애에 빠졌다는 사실이 일부 언론에 공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옥주현 또한 한 언론사 사주 2세와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일으켰다.

두 여성 MC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로 다른 세대지만 비슷한 스타일을 가지고 방송계에 자리잡은 두 여성 MC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여성MC로서 자리잡은 이승연(왼쪽)과 옥주현. 사진 = 온미디어, tvN 제공]

임이랑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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