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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리더횰    [기사] 핑클, '가요계 요정' 명예회복 선언 2005/05/20


(고뉴스=차희연 기자) 지난 19일 서울 청담동의 한 녹음실에 오랜만에 핑클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002년 4집 앨범 이후, 3년만에 이루어진 핑클 앨범의 녹음 현장. 네명 멤버 모두 각자의 활동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와중에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

'애니모션'과 북한 무용수와의 CF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효리, 요가 비디오와 에세이집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 반전드라마 여주인공 이진, 드라마 종영이후 휴식기간을 가져온 성유리 모두 반가운 얼굴들.

불황이 거듭되고 있는 가요 시장에 디지털 앨범으로 승부수를 걸겠다며 뭉친 핑클 멤버들은 수다와 유쾌한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옥주현은 요가 비디오에 수록된 '다이어트 요가' 동작들을 멤버들에게 자세히 가르쳐 주며 "성공적인 녹음을 위해 폐활량을 늘려주는 요가를 하고 시작하자"고 제안, 녹음실이 일순간 요가 스튜디오로 바뀐 듯한 진풍경을 연출했다.

옥주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많이 예뻐진 주현이가 부럽다"며 "우리도 더욱 더 요가를 열심히 해야겠다"라며 얘기꽃을 피웠다.

이날 한 측근은 "핑클이 각자 활동하게 된 이후 가요계의 요정을 자청하며 나온 여자 그룹들이 많이 있지만, 누가 뭐래도 가요계의 요정은 핑클임을 느끼게 해 주는 훌륭한 앨범이 될 것이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번 핑클의 신보에는 옥주현이 직접 작사한 곡도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6월 중순쯤이면 핑클의 이름을 건 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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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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