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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대낮 교통사고...다행히 몸은 다치지 않아... 2005/05/19
<뉴스엔=길혜성 기자>

톱스타 이효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 중심가에서 교통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몸에는 전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심시켰다.

이효리는 19일 오후 5시쯤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생활관 앞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직접 몰고 가던 중 근처에 있던 택시와 접촉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접촉 사고 현장을 목격한 한 팬에 따르면 이효리는 흰 모자를 쓰고 흰색 상의를 입고 있었다.

뉴스엔 취재진으로부터 접촉사고 소식을 전해 들은 이효리의 한 측근은 이후 이효리와 전화 통화를 가진 뒤 이날 오후 5시35분쯤 뉴스엔 취재진에 “이효리는 오늘 서울 강남에서 이승철씨 새 음반에 실릴 곡의 녹음에 참여했다 동행했던 소속사 매니저를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 내려다 준 뒤 곧바로 택시와 접촉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이어 “각자 차의 사이드 밀러가 부서지는 정도의 가벼운 사고였으며 이효리도 전혀 다치지 않았다”며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가운데 사고 처리도 쌍방 간에 원만하게 이뤄졌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이번 사고와 관계 없이 당초 예정대로 20일 오후 7시 경기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수원 삼성과 영국 프리미어리그 소속 축구단 첼시의 친선 경기 시축자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북한 무용수 조명애와 지난 4월 초 중국 상하이에서 삼성전자 휴대전화 브랜드 애니콜 CF를 찍은 사실이 최근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

comet@newsen.co.kr

*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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