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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리더횰    [기사] 핑클, 6월 발매 디지털 싱글 녹음 시작 2005/05/20


멤버들 녹음실서 옥주현에게 요가 강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개별 활동에 주력했던 그룹 핑클(이효리, 성유리, 옥주현, 이진)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당초 4-5월께 발매 예정이었으나 연기, 6월 중순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 녹음을 위해서다. 19일 서울 청담동의 한 녹음실에 모인 핑클은 2002년 4집 이후 3년 만의 녹음때문인지 내내 들뜬 표정이었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옥주현이 직접 작사한 곡도 담긴다.

요가비디오와 에세이집을 발표하는 옥주현은 이날 "성공적인 녹음을 위해 폐활량을 늘려주는 요가를 한 후 시작하자"고 제안, '다이어트 요가'의 여러 동작들을 멤버들에게 가르쳐줘 한순간 녹음실은 요가 스튜디오로 바뀌기도 했다. 또 수다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핑클은 그룹이라기 보다 개별 활동을 통해 멤버 각자가스타급으로 성장했다"며 "음반 시장 침체를 고려, 디지털 싱글로 노래를 발표하지만 불황인 가요계에 힘을 불어넣을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mimi@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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