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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성유리, 싸이더스 HQ와 전속계약 外 2005/06/07

윤계상 전지현 송혜교와 한솥밥

핑클의 성유리(24)가 전지현, 정우성, 박신양, 윤계상, 전도연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싸이더스 HQ의 한 관계자는 "최근 성유리가 소속사를 옮겨 싸이더스 HQ와 계약을 했다"며 "성유리가 소속사를 옮기더라도 핑클 활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싸이더스HQ와의 전속 계약기간은 3년이고, 계약금은 동급 연예인중 최고대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성유리를 가수 뿐 아니라 연기자, MC 등 연예계 전반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매니지먼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유리는 "오랫동안 DSP 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을 했는데 소속사를 옮기게 돼 아쉬운 감정이 든다"면서 "최선을 다해서 연기자쪽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측근을 통해 밝혔다.

핑클은 6월 중순경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고, 이후 개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DSP 엔터테인먼트에서 싸이더스 HQ로 소속사를 옮긴 성유리.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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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싸이더스HQ행


성유리가 iHQ의 매니지먼트 본부인 sidusHQ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iHQ(아이에이치큐) 내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인 sidusHQ는 7일 성유리와 계약기간 3년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후 2002년 SBS 드라마 '나쁜 여자들'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그는 2002년 MBC '막상막하', 2003년 SBS '천년지애', 2004년 MBC '황태자의 첫사랑' 등에 출연했고, 특히 2003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자리를 잡았다.

이로써 성유리는 전지현, 정우성, 김혜수, 전도연, 박신양, 이미연, 송혜교, 공효진, 임수정 등과 한식구가 됐다.

성유리는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새로운 환경과 분위기에서 도전해 보고 싶었다"며 "열심히 노력해서 더 좋은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가족 같았던 DSP 식구들과 헤어져야 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며 "DSP에서의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사장님과 매니저들, 핑클 멤버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sidusHQ 매니지먼트 본부장 박성혜 이사는 "성유리씨는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있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다"라며 "향후 작품 선택은 신중한 검토와 준비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현재 핑클 디지털 앨범 준비 중에 있으며 sidusHQ와의 계약 이후에도 핑클 활동에는 변함없이 참여하게 된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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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싸이더스HQ'로 소속사 이적

핑클의 멤버 성유리가 대형 연예기획사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성유리는 지난 7일 싸이더스HQ와 3년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자로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성유리는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새로운 환경과 분위기에서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이적 배경을 밝혔다. 성유리는 또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친 가족과 같았던 DSP(전 소속사) 식구들과 헤어져야 하는 게 가장 힘들었지만, 무엇과 바꿀 수 없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성유리는 “더 좋은 연기자의 모습으로 발전하는 것이 모두에게 보답하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싸이더스HQ의 매니지먼트 본부장 박성혜 이사는 “성유리에게는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있다. 향후 작품은 신중한 검토와 준비를 통해 이뤄질 것이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현재 핑클 디지털 앨범 준비 중에 있으며 소속사 이전 후에도 핑클 활동에는 변함없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인경 기자 lik@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성유리 싸이더스HQ 깜짝이적

전지현등과 같은 소속사 … `핑클` 향후 행보 주목

핑클의 성유리가 iHQ(아이에이치큐)의 매니지먼트 본부인 sidusHQ(싸이더스에이치큐 이하 HQ)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iHQ내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인 sidusHQ는 7일 성유리와 3년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성유리는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새로운 환경과 분위기에서 도전해 보고 싶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sidusHQ와 함께 더 좋은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그동안 정들었던 DSP를 떠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sidusHQ는 전지현 정우성 등 특급스타들이 소속돼 있는 회사다.

sidusHQ 매니지먼트 본부장 박성혜 이사는 "성유리 씨에게는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라고 생각한다. 향후 작품은 신중한 검토와 준비를 통해 이루어 질 것이다"면서 "성유리씨의 영입으로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의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현재 핑클 디지털 앨범 준비 중에 있으며 sidusHQ와의 계약 이후에도 핑클 활동에는 변함없이 참여하게 된다. iHQ(아이에이치큐)는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사인 sidusHQ를 비롯, `여친소` 를 제작한 영화사 아이필름, `봄날`을 제작한 sidusHQ 드라마사업본부 및 온라인게임 `팡야`를 개발한 게임개발사 엔트리브소프트 등을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기업이다.

윤경철 기자(anycall@heraldm.com)

* 출처 : 헤럴드경제


성유리 소속사 옮겨... "핑클 해체는 아니다"

"핑클의 해체는 없다."

핑클의 성유리가 7일 싸이더스HQ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멤버들 중 최초로 '독립 선언'을 했다. 하지만 그룹 핑클의 활동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핑클의 소속사 DSP의 한 관계자는 "핑클 활동에 대해서는 성유리씨와 이미 합의가 된 상태다. 안좋게 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핑클 활동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따라서 "곧 발매 예정인 핑클의 디지털 싱글 작업도 예정대로 진행된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핑클 멤버인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는 최근 3년만의 재결합을 준비해왔다.


성유리는 이에 대해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친가족과 같았던 DSP 식구들과 헤어져야 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 사장님과 매니저 오빠들, 핑클 멤버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핑클의 디지털 싱글은 예정대로 6월 말에서 7월 초 쯤 발매될 예정이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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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이뉴스24


성유리 "핑클 활동은 계속할 것"..싸이더스HQ 새 둥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여성그룹 핑클의 성유리가 전지현 송혜교가 소속한 싸이더스HQ에 새 둥지를 틀었다. 그러나 전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던 핑클은 계속 활동해 나간다.

전지현 소속사 싸이더스HQ는 7일 오전 "성유리가 싸이더스HQ와 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기간은 3년이고, 계약금은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싸이더스HQ의 박성혜 이사는 "성유리는 청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라며 영입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핑클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비록 성유리가 소속사를 옮겼지만 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 음반 작업 뿐만 아니라 향후 핑클 활동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DS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성유리 소속사 이전을 계기로 DSP와 싸이더스HQ간에 보다 깊은 유대 관계를 가지기로 했다"며 "DSP가 제작하는 드라마에 싸이더스HQ 소속 배우들 출연이 잦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성유리는 이날 오전 측근을 통해 "연기자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싸이더스HQ로 새 둥지를 틀었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연기에 대한 꿈을 키우기 위해 전지현 송혜교 정우성 박신양 등이 소속된 싸이더스HQ와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접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4집 '영원'까지 가수 활동을 했으며,2002년 SBS 드라마 '나쁜 여자들'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뤘다. 성유리는 이후 '막상막하'(MBC),'천년지애'(SBS),'황태자의 첫사랑'(MBC)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aoi@mone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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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해체 안한다, 디지털 싱글 앨범 예정대로 발표

인기여성 4인조 그룹 핑클의 향후 행보에 대한 팬들의 궁금이 증폭되고 있다.

핑클의 멤버 성유리가 싸이더스HQ와 3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자 그룹 핑클을 사랑했던 팬들이 "혹시 핑클이 해체되는 것 아니냐"며 안타까움과 함께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

이와 관련 핑클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핑클은 해체 안한다. 현재 6월말쯤(7월초) 나오는 디지털 싱글 앨범작업 녹음이 잘 진행되고 있고 발표도 계획대로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1998년 앨범 [Fine Killing Liberty]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핑클은 "영원" "NOW" "Waiting For You" "당신은 모르실거야"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최고인기 여성그룹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4집 앨범 발표 이후 솔로 앨범 발표, 드라마 출연 등 각기 바쁜 개인 활동을 펼쳐 왔던 핑클은 3년만에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어서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성유리의 소속사 이전 보도가 나온 것이다.

이상철 기자(사진출처-핑클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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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와우이티


핑클 해체? 성유리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여성 4인조 그룹 핑클의 성유리(24)가 싸이더스HQ와 3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등 핑클의 다른 멤버와 함께 DSP엔터테인먼트 소속이던 성유리는 ㈜아이에이치큐의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인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어 전지현, 정우성, 윤계상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성유리의 소속사 이적으로 인해 핑클의 행방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게 됐다. 그룹 god의 윤계상처럼 단지 성유리의 핑클 탈퇴에 그치는 것인지, 핑클의 해체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DSP엔터테인먼트는 7일 "6월 말-7월 초 핑클의 디지털 싱글이 발표된다. 현재 녹음중이다. 성유리가 소속사를 이적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핑클의 해체는 아니다. 앞으로 핑클 활동에는 변함없이 참여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아이에이치큐의 매니지먼트 본부장인 박성혜 이사는 "성유리 씨에게는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다. 향후 작품은 신중한 준비를 통해 이뤄질 것이다"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4집 '영원'까지 발표했으며 2002년 SBS TV 드라마 '나쁜 여자들'을 통해 연기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드라마 '막상막하',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재능을 보였다.

mimi@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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