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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 “메이비 처음 만난 후 실망” 外 11건 2006/09/24


[뉴스엔 글 이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이효리가 자신의 히트곡인 ‘텐 미니츠’ ‘겟차’ ‘셀위 댄스’의 작사가인 메이비를 처음보고 실망했다며 농담을 던졌다.

2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떼아뜨로삐우에서 열린 팬미팅을 겸한 뒤늦은 생일파티에 축하객으로 깜짝 참석했던 이효리는 “3년 전부터 써줬는데, 본명도 없는데다 녹음실에도 안 와서 어떤 친구인줄 몰랐다”며 “메이비 음반에 제가 피처링에 참석하게 되면서 처음 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솔직히 10분 만에 남자를 꼬실수 있다는 독특한 가사를 쓴 사람이 궁금했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얌전하게 생겨 실망을 많이 했다”고 너스레를 덧붙였다.

가사만 봤을 때는 자신보다 쎈 느낌을 가진 여자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청순한 느낌이여서 실망이 만만치 않았다는 설명.

하지만 이효리는 이내 “하지만 그런 가사를 쓴 것을 보니 내면에 그런 본능이 숨겨져 있을 것 같다. 여러가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 것 같다”며 “텐미니츠로 인해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남다른 느낌을 전했다.

이어 이효리는 메이비의 색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일화를 폭로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최근 저희 집에서 메이비와 술을 마셨는데, 술 진짜 못 먹게 생긴 얼굴을 하고서는 너무도 잘마셔서 깜짝 놀랐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현 tanaka@newsen.com/정유진 noir1979@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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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 메이비 팬미팅 깜짝 등장해 축하




[뉴스엔 정유진 기자] 가수 메이비의 생일파티 겸 팬미팅이 24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 떼아뜨로삐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소 메이비와 절친한 H유진 최강희 이효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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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메이비 ‘효리언니 꽃 고마워요’




[뉴스엔 정유진 기자] 가수 메이비의 생일파티 겸 팬미팅이 24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 떼아뜨로삐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소 메이비와 절친한 H유진 최강희 이효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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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이효리 애니모션 춤 재연 ‘숨겨진 매력 발산’




[뉴스엔 글 이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가수 메이비가 메이비 1기 팬클럽 ‘허니(HONEY)’ 창단식을 가졌다.

메이비는 2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떼아뜨로삐우에서 팬미팅을 겸한 뒤늦은 생일파티를 열었다. 당초 메이비의 생일은 지난 9월 10일이었지만 바쁜 스케줄로 미루다가 팬들의 요청에 의해 생일파티를 열게 됐다.

특히 이번 팬클럽 창단식은 메이비에게 기억에 남는 생일 선물을 주고 싶다는 뜻에서 팬들 스스로 제작, 기획까지 맡아 메이비를 감동시켰다.

개그맨 임준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메이비는 100여명의 팬들의 환호성 속에 무대 위에 등장, 이날 자신의 히트곡인 ‘다소’을 부르며, 첫무대를 장식했다. 메이비 특유의 애절한 음색에 팬들의 열광 또한 높았다.

메이비는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생일 축하는 처음 받아본다”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한 후 “ ‘다소’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웃어본 적이 없는데, 팬 여러분의 성원을 받으니 절로 웃음이 났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메이비의 팬클럽에는 축하객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장훈 붐 최강희 현영 등 친분이 있는 다수의 연예인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 메이비 팬클럽 창단을 축하했다.

다수의 축하객들에 대해 메이비는 “솔직히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한번도 못뵌 분도 있다”고 털어놓는 등 소탈한 면모를 보여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이날 메이비를 축하하기 위해서는 메이비와 절친한 친구사이인 H-유진이 축하객으로 참석, 유승준이 피처링한 것으로 유명한 ‘독불장군’을 열창했다.

함께 라디오에 출연하며 친분을 맺은 배우 최강희도 책과 꽃을 생일선물로 마련, 팬클럽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작사가와 가수로 친분을 맺었던 섹시가수 이효리도 깜짝 참석, 메이비를 놀래켰다. 또 7년 동안 함께 연습을 해왔던 MC몽도 이날 무대 위에 올라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메이비는 ‘어제’라는 노래와 함께 심수봉 모창, 개그맨 김미려와 가수 하리수 성대모사를 선보여 숨겨진 끼를 과시했으며, 이효리의 애니모션 춤도 최초 공개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메이비는 “데뷔 전부터 이효리의 춤을 연습했고, 방송에서 자주 선보였는데, 매번 편집돼 자존심이 상했다”며 “제가 뒷태에 좀 자신이 있다”고 솔직한 면모를 보여 현장을 달궜다.

이날 메이비의 어머니가 딸에게 보내는 응원 동영상이 공개됐으며, 어머니의 모습을 보는 순간 메이비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행사 마지막에 메이비는 “팬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는게 뭘까 고민하다 오전 4시까지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다”며 자신의 인생기와 함께 따뜻한 팬사랑을 잔잔히 읊어내려가 팬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이날 메이비는 깜찍한 댄스와 함께 ‘아이 위시’를 마지막 곡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만남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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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텐 미니츠' 쓴 메이비 처음보고 놀랐다"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대표곡인 '텐 미니츠' '겟 차' '쉘 위 댄스' 등을 작사한 메이비의 팬클럽 모임을 깜짝 방문하는 의리를 과시했다.



이효리는 24일 서울 신사동 떼아뜨르비우에서 열린 메이비 1기 팬클럽 창단식에 예고 없이 등장해 메이비는 물론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효리는 "3년 전부터 가사를 써 줬는데 메이비라는 이름만 듣고 얼굴은 못 봐서 어떤 친구인지 몰랐다"며 "올해 데뷔할 당시 메이비의 노래를 피처링 해주는 기회에 처음 봤다"고 메이비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텐 미니츠'가 10분만에 남자를 꼬실 수 있다는 가사 내용이라 작사가가 누구인지 너무나 궁금했는데 실제로 보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놀랐다"면서 "그러나 그런 가사를 쓸 수 있다는 것은 내면에 꿈틀대는 뭔가가 있어서가 아닐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비는 "효리씨가 굉장히 발랄하고 섹시하다고 알고 있겠지만 '텐 미니츠' 가사 쓸 때 효리씨를 많이 생각했다"며 "효리씨의 이미지는 굉장히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다는 것이었는데 실제로 보고 더욱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이효리에 대한 느낌을 밝혔다.



또 이효리는 "'텐 미니츠' 때문에 가수로서 더욱 튼튼한 위치에 오를 수 있었다"고 메이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메이비는 "효리씨 덕분에 저작권료가 많이 들어와 기쁘다"며 재치있게 화답했다.



한편 이날 팬미팅에는 100여명의 팬들이 팬미팅 현장을 가득 메워 작사가에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메이비를 뜨겁게 응원했다.


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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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메이비, 방송에선 더 뻔뻔해지길"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대표곡을 작사한 메이비의 첫 팬미팅에 참석해 방송 선배로서 진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효리는 24일 서울 신사동 떼아뜨르비우에서 열린 메이비 1기 팬클럽 창단식에 예고 없이 등장해 메이비는 물론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효리는 "메이비는 가수로서 너무 잘 하고 있어서 더 말할 것이 없지만 쇼 프로에서는 조금 어색했다"며 "더욱 뻔뻔한 모습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전 저희 집에서 술을 같이 마셨는데 보기와 달리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너무나 잘 마셔 깜짝 놀랐다"며 "그런 모습이 방송에서도 필요할 것 같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이효리는 "올해는 활동을 조금 쉴 계획이다"며 "메이비가 작사를 해줘야 하는데 활동을 하고 있어 당분간은 힘들것 같다"고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인 '텐 미니츠'는 물론 2집 타이틀곡 '겟 차' '쉘 위 댄스' 등 대표곡들을 작사했으며, 올해 4월 가수로 데뷔했다.



한편 이날 팬미팅에는 100여명의 팬들이 팬미팅 현장을 가득 메워 작사가에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메이비를 뜨겁게 응원했다.


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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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호 기자(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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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 '메이비, 축하해주러 왔어요'




24일 서울 신사동 떼아뜨르비우에서 열린 '메이비 1기 팬클럽 '하니(Honey)' 모임'에서 가수 이효리와 메이비가 서로 인사하고 있다.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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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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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 '메이비 남성팬 중에 괜찮은 사람 어디없나요?'




가수 이효리가 24일 서울 신사동 떼아뜨르비우에서 열린 '메이비 1기 팬클럽 '하니(Honey)' 모임'에서 메이비의 팬들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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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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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 이효리, "메이비 여성스러워 실망했다?"




(이피지 = 이동준 기자) 24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 떼아뜨로삐우에서 메이비 1기 팬클럽 ‘Honey’의 팬미팅을 겸한 생일파티가 열렸다.

이 날 메이비의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효리. 이효리는 "'10minutes'를 작사한 사람이 누군지 궁금했다. 나보다 더 활발할 줄 알았는데 막상 메이비를 보니 너무 여성스러워 실망(?)했다"고 메이비의 첫 인상에 대해 말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


이동준 기자 (juni3416@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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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 이효리-메이비, "우린 저작권으로 뭉친 사이!"




(이피지 = 이동준 기자) 24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 떼아뜨로삐우에서 메이비 1기 팬클럽 ‘Honey’의 팬미팅을 겸한 생일파티가 열렸다. 이효리와 메이비가 특별한 인연을 소개 했다. 이효리의 노래 '10 minutes'를 직접 작사한 메이비가 "이효리씨가 무대에 나올 때마다 희열을 느꼈다"고 말해 많은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사진/ 김한주 기자


이동준 기자 (juni3416@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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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 이효리, 메이비 팬미팅 깜짝 등장!




(이피지 = 이동준 기자) 24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 떼아뜨로삐우에서 메이비 1기 팬클럽 ‘Honey’의 팬미팅을 겸한 생일파티가 열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섹시가수 이효리가 메이비의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들장을 했다.

사진/ 김한주 기자


이동준 기자 (juni3416@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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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메이비, “우린 저작권료로 뭉쳐진 사이”




[OSEN=박준범 기자] 가수 이효리와 메이비가 두 사람의 관계는 “저작권료로 뭉쳐진 사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9월 2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떼아뜨로 삐우에서 열린 메이비의 팬미팅 겸 생일파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효리와 메이비가 가수와 작사가로 만난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메이비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솔로가수로 변신한 이효리의 히트곡 ‘10minutes’를 비롯해 ‘Get Ya’ ‘쉘 위 댄스’를 작사했다.

이날 게스트 명단에 없었던 이효리는 말 그대로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효리는 “못 올 줄 알았는데 스케줄이 빨리 끝나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메이비가 써 준 ‘10minutes’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메이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이효리는 ‘10minutes’의 가사를 보고 떠올렸던 메이비의 이미지와 실제 모습이 많이 달랐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메이비는 외모는 여성스럽고 얌전하지만 내면에는 꿈틀거리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효리의 말에 메이비는 “이효리 덕분에 저작권료를 많이 받고 있다”며 “우리는 저작권료로 뭉쳐진 사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10minutes’를 쓰면서 섹시함보다는 이효리의 당당하고 털털한 자신감을 염두에 뒀다”고 노래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메이비의 팬미팅 겸 생일파티에는 100여명의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또 오래전부터 절친하게 지내온 친구 H-유진과 매주 출연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최강희, 데뷔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MC몽 등이 게스트로 나서 행사를 축하했다.

메이비는 지난 4월 1집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다소’를 비롯해 ‘미열’ ‘I wish’ ‘숨’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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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앙 잘 봤어요 ^^  x  2006/09/24
 핑클대장님 그럼 싸인회 끝나고 이곳에 ??ㅜㅜ나도 가고싶다 ㅜㅜ  x  20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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