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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ider    [기사] 이진, 성공적인 연기자 신고식...네티즌 찬사 外 2건 2006/09/24
                                                              전형화 기자 | 09/24 07:30 | 조회 214


그룹 핑클의 멤버 이진이 연기자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뤘다.

이진은 23일 방영된 MBC 베스트극장 '사고다발지역'에 고아 출신으로 한 남자만을 바라보며 사는 여인 연주 역을 맡았다. 그는 그동안 시트콤에는 출연했지만 정극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진의 연기자 변신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은 불안 반 기대 반의 심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드라마를 본 사람들은 그런 불안을 말끔히 씻어냈다.

드라마가 끝난 뒤 게시판을 비롯해 많은 연예 관련 사이트에는 "깜짝 놀랐다. 이렇게 연기를 잘할 줄이야" "내공을 쌓은 그동안의 공백이 아깝지 않다" 등 온통 이진의 연기를 칭찬하는 글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논스톱'이나 '반전드라마' 때보다 훨씬 연기가 는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한 게 눈에 보인다"며 이진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청률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사고다발지역'은 이날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성공적으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룬 이진은 조만간 차기작을 선정해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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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정극 연기 신고식 '성공적'
                                                                                                            [OSEN 2006-09-24 08:20]  



[OSEN=김지연 기자] 핑클의 이진이 첫 정극 연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9월 23일 밤 11시 45분 MBC '베스트극장'의 '사고다발지역' 편에서 이진은 한 남자만을 사랑하는 연주 역을 맡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 무뚝뚝한 남자 준호를 사고로 잃고 가슴 아파하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냈다.


그동안 이진은 MBC 시트콤 '논스톱 3'와 SBS ‘일요일이 좋다’의 ‘반전 드라마’ 코너 등을 통해 연기를 선보인 적이 있지만 이처럼 정극연기에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로 코믹이 가미된 연기만을 해왔기에 이진의 첫 정극 연기 도전에 반신반의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베스트극장'을 통해 이진은 예전에 비해 눈에 띄게 달라진 연기력으로 극중 배역에 동화됐으며 눈물 연기 등 어려운 감정신을 전혀 어색함 없이 표현해내 놀라움을 주었다.


이진의 이같은 연기에 시청자들 역시 아낌없이 칭찬을 보내고 있다. 드라마가 끝난 후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극중에서 이진이 울 때 나도 따라 펑펑 울고 싶었다", "'논스톱 3'와 '반전 드라마' 때 보다 표정연기나 발성이 많이 성숙해진 모습이다", "열심히 노력한 것이 눈에 보인다" 등 칭찬과 격려의 글들을 끊임없이 올리며 합격점을 주고 있다.


또한 이진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 배우들에 대한 칭찬도 상당하다. 극중 이진의 동거남인 준호 역으로 출연한 배우 추헌엽과 교통사고 처리 반장으로 등장한 김진근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것. 또한 "오늘 베스트 극장 최고다", "이런 드라마가 진짜 드라마다" 등 '사고다발지역' 편의 뛰어난 작품성에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사고다발 지역' 편은 산 사람의 기억과 죽은 이의 망각이 공존하는 사고다발지역을 통해 살아있는 동안 진정 해야 할 일은 온 힘을 다해 열심히 사랑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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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눈물연기에 시청자들 호평 “가슴이 아려왔다”






[뉴스엔 이현 기자]

핑클의 전 멤버 이진의 애달픈 눈물연기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리게 만들었다.

이진은 23일 방송된 MBC 베스트극장 ‘사고다발지역’(극본 윤지수/연출 이재원)에서 고아 출신으로 역경을 헤쳐나가는 오연주 역을 맡아 연기 데뷔식을 치렀다.

‘사고다발지역’은 고아로 자란 두 남녀가 갖은 역경에도 서로의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 산 이의 기억과 죽은 이의 망각이 공존하는 사고다발지역을 통해 진정한 삶의 소중함을 알리는 내용이 담겨졌다.

이진이 맡은 오연주는 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를 가진 채 그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야 하는 아픔을 가진 여자. 극초반 사랑하는 남자가 일터에서 돌아오길 기다리면서 보여주는 해맑은 웃음을 보여줬던 이진은 극 중반부터 시종일관 남자가 자신을 떠난 것에 대해 가슴아파하는 애달픈 눈물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결혼하자는 말에 집을 나가버린 남자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보여준 눈물연기와 사고를 당한 남자를 확인하러 경찰서에 갔을 때 보여준 눈물 섞인 두려움의 표정, 그리고 남자의 시신을 확인한 후 충격에 주저앉는 모습, 남자를 따라 자살을 결심한 후 병상에 누운채 보여준 눈물연기를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리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시청자들은 “이진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작품을 보게 됐다. 걱정반 설레임 반으로 드라마 시청했는데 배우들의 열연에 마음이 아려 많은 눈물을 쏟아냈다. 참 많은 생각을 갇게 해주었고, 감동 받았다. 이진이 더 큰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한 시청자는 “쉬운 역으로 첫 정극에 출연 했으면 하는 맘이였지만, 오늘 진이씨의 연기를 보고 어려운 역활을 잘 소화해내신 진이씨께 박수를 보낸다. 눈물연기 쉽지 않았을텐데 발돋움 할 수 있는 발전가능성이 많이 보인다. 빠른 시일내 차기작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이진과 함께 브라운관 데뷔식을 치른 배우 추헌엽과 중견 배우 김진근에 대해서도 “배우들의 열연이 너무 돋보였다”고 지지를 보냈다. 특히 시청자들은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이 공존하는 사고다발 지역이 존재한다는 독특한 이야기 구성을 만들어낸 작가와 연출자에게도 “가슴을 뜨겁게 만들게 했던 드라마였다”고 호응을 내놓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MBC 베스트극장 ‘사고다발지역’의 시청률은 6.1%를 기록했다.

이현 tanak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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