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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 곧 스크린 데뷔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 역이나 사기꾼 역 흥미”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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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조은영 기자]

섹시스타 이효리가 곧 영화에 출연한다.

최근 SBS 드라마 ‘사랑한다면 그들처럼’에서 불치병을 선고 받은 가수지망생으로 열연했던 이효리와 드라마 작업을 함께 했던 차은택 감독은 지난 5일 방영된 케이블 채널 MTV ‘걸스온탑’에 출연해 “이효리가 곧 영화를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차 감독은 “대중들이 섹시 아이콘으로서 이효리가 보여준 무대 위 이미지를 바탕으로 연기자 이효리에 대한 많은 선입견을 두고 평가절하 하지만 이효리의 연기력은 웬만한 연기자 보다 낫다”며 “연기에 대한 이효리의 지속적인 노력과 도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 때 첫 주연을 맡았던 SBS 드라마 ‘세잎 클로버’(2005)에서 연기력 논란에 시달리기도 했던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그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른 채 연기를 시작했다”고 회상하며 “당시 발성이나 호흡 등 체계적인 공부를 하지 못 한 상황에서 연기한 것이 좋지 않은 평가를 받게 된 듯하다”고 자평했다.

이어 이효리는 “연기는 하면 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무언가가 있다”며 “특히 ‘사랑한다면 그들처럼’에서 유리창을 깨는 장면같이 평소 이효리로서 할 수 없는 어떤 것들을 연기를 통해 경험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또 최근 “드라마에 몰입해 나의 감정을 캐릭터에 동화시키는 출발점이 상황별 연기를 좀 더 자연스럽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며 “영화 ‘클로저’의 스트립 댄서 같은 묘한 역할이나 김아중이 열연했던 ‘미녀는 괴로워’의 한나 같은 캐릭터, 사기꾼 같은 역할 등을 연기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효리는 “내가 이효리라는 생각을 버리고 신인연기자란 마음으로 주어진 배역에 충실히 노력하면서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연기하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하며 연기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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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영화 안 하셨음-_ㅠ; 보나마나 노출 있을 듯;;;;;  x  2007/05/07
 횰Forever 영화를하건 머를하건 최선을 다하셈~~~^^  x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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