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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옥주현, '핑클시절'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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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주현이 핑클의 멤버 선정시기에서 이효리 자리를 거쳐 간 수많은 여자 가수들의 비화를 공개했다.

오는 8일 방송예정인 KBS <상상 플러스>에 출연하는 옥주현이 핑클의 멤버선정 등 뒷이야기를 공개한 것.

옥주현은 “항간에 도는 소문에는 핑클 멤버 중 내가 제일 늦게 합류했다고 하지만 사실 내가 노래 경연대회에서 발탁된 핑클의 첫 멤버였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옥주현은 “그룹 ‘지누션’ 멤버인 지누의 아내 김준희와 ‘타샤니’의 애니도 사실은 우리 멤버가 될뻔했다”고 말했다.

옥주현이 가장 첫 번째 핑클 멤버가 된 후 친구의 소개를 받은 이진이 합류, 그 뒤를 이어 성유리가 들어왔고, 마지막 멤버를 뽑기 전 약 20여명의 여가수들이 그 자리를 거쳐 갔었다고.

계속해서 옥주현은 “당시 핑클 앨범을 준비하며 옥주현, 이진, 성유리는 나머지 한 멤버의 일 인분의 부분만 제외하고는 녹음까지 다 마쳐진 상태였다”고 말하며 “그 마지막 한 명의 자리에는 ‘티티마’, ‘클레오’의 메인 보컬, 최근에 결혼한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과 ‘영턱스’의 메인 보컬까지 들어올 뻔했다가 무산됐다”고 전했다.

결국 핑클의 마지막 한 명은 그 당시 ‘업타운 걸’이라는 그룹을 준비하고 있었던 이효리가 핑클 데뷔 한 달 전 극적으로 합류해 지금의 핑클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편 이날 옥주현은 “사실 핑클 이라는 이름 대신에 ‘소녀래’라는 이름도 있었다”고 말하는 등 옥주현의 황당 소문의 진실과 그 동안 숨겨져 왔던 핑클의 비화를 공개하는 KBS <상상 플러스>는 오는 8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이동준 기자(juni3416@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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