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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어느 멋진날' 시간단축, '월드컵 때문에' 外 1건 2006/06/23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의 7회분의 방송시간이 단축된 것은 월드컵 중계방송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수목 드라마 1위를 달리고 있는 '어느 멋진 날'은 21일 사전 예고없이 평소보다 10여분 일찍 끝나 이 드라마의 홈페이지에 의구심을 표시하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잇따랐다.

'어느 멋진 날'의 제작진은 22일 홈페이지 게시판에 "7회와 8회는 월드컵의 영향으로 시간편성이 짧아졌다. 때문에 대본보기에 나왔던 내용보다 방송분이 더 짧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안 나온 부분을 이미 다 알고, 다음회 방송에서 보게 된다면 많은 분들이 극중 긴장감이나 재미를 덜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게시판 등에 미방송분을 올리는 일을 삼가달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어느 멋진 날'은 15년만에 만난 남매 공유(건)와 성유리(하늘)의 출생의 비밀이 점차 베일을 벗어가는 가운데, 극 정점으로 치닫게 될 전망이다.

[월드컵 중계 방송때문에 방송 시간이 단축된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사진 = MBC]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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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또 월드컵 핑계..시청자 불만 쇄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지나친 월드컵 방송으로 인한 시청자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 연출 신현창)의 7회는 사전 고지 없이 기존 방송 시간보다 짧은 60분을 방송했다. 이로 인해 7회 마지막 부분의 결정적인 장면이 방송되지 않았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불만.

지난 7회 마지막 부분은 하늘(성유리)과 건(공유), 효주(이연희)의 만남으로 드라마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장면으로 끝을 맺게 돼 있었지만, 그런 내용이 방송되지 않은 채 건과 효주의 대화 도중 끝이 났다.

이에 시청자들은 당초 예정 시간보다 10분이나 일찍 끝난 데 대해 허탈함을 나타냈으며, 일부 시청자들은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미방송된 7회 마지막 부분을 시청자 게시판에 올리며 항의의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 관계자는 22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회와 8회는 월드컵의 영향으로 시간편성이 짧아졌다. 그렇기 때문에 대본보기에 나왔던 내용보다 방송분이 더 짧을 수도 있다"고 설명하며 "그러나 극중 긴장감이나 재미를 위해 오늘 안 나온 부분을 게시판에 올려주는 일은 삼가해 달라"는 당부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이런 제작진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주몽'이 시청자들의 방송 요구에도 불구하고 3회나 결방된 데 이어 예고 없이 드라마 방송시간이 짧아지는 등 시청자들을 배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방송사의 행태에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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