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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어느 멋진 날` 신현창 PD "성유리 연기 너무 잘해 논란일듯" 2006/05/26


"성유리 연기력 논란? 일 것 같습니다. 너무 연기를 잘해서요..."

다음달 1일 전파를 타는 MBC `어느 멋진 날`의 신현창 PD가 주연 배우 성유리에 대해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

25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어느 멋진 날` 제작 발표회에서 신PD는 성유리 연기력 논란에 대한 질문에 "연기력 논란이 일 것 같다. 너무 연기를 잘해서..."라는 대답으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성유리는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스타임은 틀림없지만 연기력 면에선 인기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때문에 이 드라마에서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신현창 PD는 "왜 이 배우가 연기를 못했을까 의아했다"며 "멜로 주인공으로서 정말 좋은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며 "감성이 맑고 깨끗하며 집중력 역시 좋다"며 "성유리가 좋은 연기를 펼쳐주고 있어 현장에서 전혀 걱정이 안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PD는 또한 배역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던 성유리의 남다른 노력에 후한 점수를 줬다.

"성유리는 스무 마리 정도의 상어떼가 헤엄쳐 남자들도 벌벌 떨 정도의 상어풀에 용감하게 들어갈 만큼 아쿠아리스트 배역을 위해 애를 쓰고 있다"

노력뿐만 아니라 성유리의 연기력에 대해서도 칭찬했다.

"피아노 신이 있는데 베토벤의 비창을 실제로 연주했다. 연주장면에선 힘든 감정을 소화해내야하는 연기까지 해야 했는데 성유리는 너무 잘했다"며 흡족함을 감추지 못했다.

`어느 멋진 날`은 15년 동안 떨어져 있던 남매의 재회를 중심으로 네 주인공들의 빛깔 다른 사랑을 멜로적인 특성을 살려 밀도 깊게 그려낼 전망이다.

이 드라마에서 성유리는 부잣집에 입양돼 박혜원이란 이름으로 살아왔지만, 15년 전 헤어진 오빠 건(공유)을 잊지못하고 기다리는 서하늘 역할을 맡았다. 바스러질 듯 약해보이지만 강단과 앙큼함 역시 내포하고 있는 캐릭터로 아쿠아리스트로 활약하게 된다. 공유, 남궁민, 이연희와 호흡을 맞춰 멜로 라인을 형성할 전망.

`닥터깽` 후속으로 다음달 1일 첫 방송 될 이 드라마에서 한 층 성숙된 성유리의 연기를 맛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 (사진=파이미디어 DB , MBC제공) [TV리포트 하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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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TV리포트


 류이 유리씨♡ 아유, 이뻐라!
사정상 정방은 못보지만, 재방송 꼭꼭 챙겨보고, 다시보기도 꼭 보고 막 그르거든요 < 이게 아닌데;ㅋㅋㅋ
꼭 볼게요, 화이팅!
 x  200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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