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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이효리개그본능 폭발, 대기실서 장난치다 ‘질질질’ 2008/09/07


발랄한 '유고걸'에 이어 '헤이 미스터 빅'으로 카리스마를 선보인 이효리가 숨길 수 없는 개그본능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이효리의 대기실 모습을 비추며 그녀의 개그본능을 포착(?)했다.

4대 바나나걸 김상미의 '미쳐미쳐미쳐' 무대가 끝나고 '뮤직뱅크'의 화면은 이효리의 대기실로 옮겨져 곧 이효리의 모습이 보이자 MC 유세윤은 "누나 저 세윤이예요! 제가 누나 정말 좋아하는 거 알죠"라며 열렬히 환호했다.

팔짱을 끼고 화면을 응시하며 도도한 포즈로 서있던 이효리는 백업 댄서들의 동작에 맞춰 점프를 하는 등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이어 이효리는 화면이 2AM의 무대로 넘어가기 직전 남자 댄서에게 질질 끌려 나가는 모습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세윤은 "누나한테 그러지마"라고 소리치며 추임새를 넣어 더 재미있는 장면이 됐다.

이날 이효리의 개그본능이 돋보인 영상은 '섹시함과 털털함', '도도함과 친근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언니 귀여워요", "이 맛에 언니 팬해요",  "질질 끌려가지마 언니", "끌려갈 때 정말 귀여워요" "몇 번을 봐도 웃겨요", "설정으로 끌려가는듯싶더니 나중엔 진지해지셨다며?", "효리님의 개그본능은 최고" 등 글을 올리며 호응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효리는 '헤이 미스터 빅'으로 특유의 섹시함과 관능적인 도발을 강조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디지털뉴스부  

2008-09-06 22: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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