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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옥주현"매니저 오빠들 고마워" 2003/10/28

핑클의 옥주현이 깜짝 선물로 소속사 매니저들을 감격시켰다.
옥주현은 최근 소속사 매니저 4명에게 휴대전화에 부착해 쓸 수 있는 펜을 선물했다. 옥주현은 이 펜에 자신이 매니큐어로 일일이 매니저의 이름과 소속사명을 정성스럽게 썼다.

옥주현은 “지난 6월 솔로 데뷔앨범을 낸 뒤 지금까지 나를 위해 방송과 공연장에서 고생한 매니저 오빠들 한 명 한 명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는 뜻으로 각자의 이름을 새겼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우리는 영원히 한 식구라는 의미로 소속사 이름도 함께 써 넣었다”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또 자신의 매니저가 주변 사람들에게 ‘향기 있는 남자’로 기억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남성용 향수도 함께 선물했다.

정성스러운 선물로 매니저들을 감동시킨 옥주현은 26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를 끝으로 솔로앨범 활동을 마감했다. 옥주현은 현재 MBC 라디오 표준FM(95.9㎒)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로 활동하고 있다.

/길혜성 comet@sportstoday.co.kr

* 출처 :스포츠투데이


 이닝 넘 착한 우리옥님!!! 옥님의 마음은 너무 따수워요...^^  x  200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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