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권상우가 체력 좋은 것 처음 알았다" 外 2건 2005/10/13

◇ 애니모션 시연회에 참석한 권상우,에릭,이효리가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 만든 뮤직드라마 '애니클럽'의 공개 시사회를 지켜본 주인공의 표정에는 만족감이 넘쳐 흘렀다.

단지 이름값만 한 것이 아니라 명성에 걸맞는 결과물이 나왔기 때문.

김생민의 사회로 이효리, 권상우, 에릭과 촬영 후기, 느낌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애니클럽이 탄생하기 까지 과정을 설명한다면.

▶(이효리)호주 브리즈번 근처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촬영 감독부터 작은 부분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분들이 함께 해 편안히 촬영할 수 있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만족한다.

―촬영 분위기는 어떠했나.

▶(권상우)이효리씨와 에릭씨가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열광적이어서 특히 좋았던 것 같다.

―에릭씨는 1편 '애니모션'에 이어 효리씨와 계속 호흡을 맞췄는데.

▶(에릭)전편이 너무 사랑을 받아서 부담이 많았다. 효리씨와 호흡이 잘 맞아 편안히 촬영했다.

―권상우씨는 이번 뮤직드라마에서 효리씨와 별로 사이가 좋지 않게 나오는데.

▶(권상우)꼭 그런 것 만은 아니다. 아마도 내가 춤을 못춰서 그런 것 같다.(웃음)

―촬영 중 에피소드는 없었나.

▶(이효리)권상우씨가 처음 합류해 전편에 우리가 겪었던 살인적 스케줄을 듣지 못한 것 같았다. 촬영 쉬는 내내 오락만 하더라. 못 버틸 것이라 생각했는데 마지막날까지 버티는 것을 보고 체력이 정말 좋다고 느꼈다.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의 차이점이 있다면.

▶(이효리)1편때는 정신없이 찍었는데 얼떨결에 인기를 얻었다. 반면 2편은 나름대로 치밀한 계산을 하고 만든 작품이란 점에서 가장 큰 차이가 있다.

―팬들에게 마지막 한마디를 한다면.

▶(에릭)애니클럽을 많이 사랑해 주셔야 3편, 4편, 5편 계속 찍을 수 있다. 그리고 함께 노력한 출연진과 스테프들도 많이 사랑해 주면 좋겠다. < 이정혁 기자 jjangga@>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애니클럽 공개 시시회 이모저모


◇ 애니모션 시연회에서 이효리,에릭, 권상우가 참석해 많은 취재진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사진=김재현기자basser@>

슈와 유진, 현장 찾아 효리 응원

○…'애니클럽' 공개 시사회가 열린 서울 청담동 트라이베카에는 많은 연예인들과 음악 관계자들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음악 관계자들은 이효리가 선보일 춤과 노래에 특히 관심을 갖었다. 공개 시사회를 지켜본 한 음악 관계자는 '역시 효리'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기도. 한편, 핑클의 멤버였던 슈와 유진이 현장을 찾아 이효리의 무대를 축하했다.

3편 제작 가능성도 높아

○…1편 '애니모션'에 이어 2편 '애니클럽'이 공개 되자 관심은 후속 뮤직드라마가 제작될 지에 쏠렸다.

이에 대해 김준현 삼성전자 애니콜 광고주는 "애니콜은 단순히 휴대폰 브랜드를 넘어 젊은이들의 문화와 트렌드를 만들고 리드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소비자들에게 더 중요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후속편은 계속 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효리의 매운 손맛에 놀란 권상우

○…권상우가 이효리의 매운 손맛에 눈물이 날뻔했다.

극중 권상우는 이효리에게 뺨을 맞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효리가 연습임에도 클럽 전체를 울릴만큼 정확히 강타한 것. 순간 현장 스태프들은 모두 당황해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 졌지만 권상우가 오히려 "잠이 확 달아났다"며 웃어 넘겼다는 후문.

이효리는 실제 촬영에 들어가서도 연습 때와 마찬가지 강도로 권상우의 뺨을 때려 둘다 프로답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효리-에릭 완벽한 애인 연기 눈길

○…전편에 이어 다시 연인으로 등장한 이효리와 에릭이 훨씬 자연스런 연기를 펼쳐 눈길.

에릭은 좀 더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여달라는 감독의 요청에 이효리를 갑자기 번쩍 안아 돌리는 에드리브를 선보였다. 이효리 역시 다정한 연인의 눈빛을 완벽히 연기해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 이정혁 기자 jjangga@>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권상우-에릭 주연의 '애니클럽' 공개 시사회 열려


◇ 애니모션 시연회에서 이효리와 에릭,권상우가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재현기자basser@>

당대 최고의 남녀스타가 뭉쳐 만든 초특급 CF '애니클럽'이 드디어 공개됐다.
이효리, 권상우, 에릭이 주연한 뮤직드라마 형식의 CF '애니클럽'의 공개 시사회가 1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청담동 트라이베카에서 열렸다.

'애니클럽'은 올 상반기 광고 마케팅 분야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던 삼성 애니콜 '애니모션'의 2탄.

최대 관심은 전편에 이어 연속으로 여주인공을 맡은 이효리에 쏠렸다.

'애니모션'에서 에릭과 연인으로 발전했던 이효리는 '애니모션'에서는 에릭, 권상우 두 꽃미남의 애정공세에 마음이 흔들리는 역할을 맡았다.

춤 역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전편에서 팔에 웨이브를 주는 춤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면, 이번에는 미국 동부에서 유행하고 있는 '걸스 힙합'이라는 새로운 춤을 선보였다.

뮤직드라마와 함께 공개된 '애니클럽'의 음악은 '애니모션'을 만들었던 작곡가 박근태씨가 담당했고, 뮤직비디오 역시 전편에 이어 천은택 감독이 맡았다. '애니모션'이 7분 분량이었다면 '애니모션'은 5분이 늘어난 12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지난달 추석 연휴 전후로 호주에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형 CF는 19일부터 삼성 휴대폰 사이트인 애니콜랜드(www.anycall.com)를 통해 공개되며 TV CF에도 곧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시사회가 끝난 뒤에는 애니콜 고객 500여명이 초대돼 '애니클럽'을 감상하며 춤과 음악을 즐기는 파티가 이어졌다. < 이정혁 기자 jjangga@>


◇ 애니모션 시연회에서 이효리가 환하게 웃고 있다.


◇ 애니모션 시연회에서 이효리가 백댄서와 함께 정열적으로 춤을 추고 있다.


◇ 탱크탑으로 갈아 입은 이효리.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출처 : 스포츠조선


 글쎄... 유진과 슈는 언제적 부터 핑클의 멤버였을까......??  x  2005/10/13
 행복미소횰 그러게요; 수정하려다가 임의로 기사 수정 하면 안될거 같아서 일단 그냥 올립니다. 자체 필터링 하세요.^^;  x  2005/10/13
 angal2 슈와 유진이 핑클이었다면 핑클의 누가 ses로 가야한단 말인가?...  x  2005/10/14
 빡세 유진과 슈가 핑클이라뇨-_-
이 기자 뭐야 ㅋㅋ
 x  2005/10/14
 행복미소횰 오늘 아침에 기사가 수정되었군요.^^ 저도 수정했습니다. '슈와 유진, 현장 찾아 효리 응원'이라고 바뀌었네요.  x  2005/10/14
   [기사] '어게인 2003'...'효리 신드롬' 다시 분다 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파워풀한 춤과 노래로 돌아왔다 外 3건 [5] 행복미소횰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