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별빛    [기사] 이진-전혜빈 “‘왕과 나’ 더빙 논란, 오해푸세요” 2007/11/20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이진과 전혜빈이 '더빙 논란'에 대해 입을 열였다.
 
이진과 전혜빈은 현재 SBS 월화사극 '왕과 나'(극본 유동윤, 연출 김재형 손재성)에서 각기 윤숙의와 노내시의 수양딸 설영으로 출연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이진과 전혜빈의 출연분에서만 대사가 더빙으로 나올 때가 있다"며 "연기력 때문에 더빙으로 작업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진은 "처음 몇 장면만 불가피하게 그렇게 처리된 것"이라며 오해라고 밝혔다.
 
그는 "여름 방학 때 민속촌에서 촬영을 주로 했는데, 촬영 때마다 학생들이 단체로 지나가서 잡음이 많이 섞였다. 그래서 후에 더빙 작업을 다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연약한 모습을 자주 보여줬지만, 훗날 정현왕후로 등극하면서는 좀더 강인한 연기를 많이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왕과 나’ 이진, “무서워서 게시판 못 봐요” [1] 별빛
   [기사] [포토]사이좋게 입장하는 강수정-옥주현 [1] 별빛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