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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이준기, 가수와 래퍼로 첫 만남 2006/12/19
[JES 이경란] 가수 이효리(27)와 이준기(24)가 가수와 래퍼로 만나 첫 공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애니콜의 애니스타 모델로 활동하는 두 사람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 CGV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일반 관객은 없이 연예인 소수와 기자들이 참여하는 쇼케이스다. 이날 이효리는 <애니스타>의 노래를 부르고. 이준기가 래퍼로 등장해 함께 무대를 선보인다.

두달 전 이미 각자의 부분 녹음을 마쳤으며 두 스타가 함께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니스타>는 작곡가 박근태의 작품으로 <애니모션> <애니클럽>과 비슷한 스타일의 댄스곡이며. 전곡들에 비해 비트가 강해진 힙합 댄스 음악. 이효리는 음악에 맞게 더욱 농도 짙은 섹시한 힙합댄스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무대는 이준기의 랩과 춤실력에 관심이 모아진다.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아이들 댄스 그룹의 멤버 제의를 받기도 한 이준기는 뛰어난 춤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팬미팅에서 팝핀현준에게 배운 브레이크 댄스와 팝핀 등을 공개해 팬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고. 디지털 싱글을 발표해 가수로 벌써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준기의 소속사 멘토는 “이준기가 전문댄서들의 도움을 받기도 했지만 대부분 직접 안무를 짰다. 춤실력이 뛰어나 스스로 안무를 짜서 준비했다”면서 “기본기가 있어 쇼케이스 전날인 19일 하루 동안 댄서팀과 안무를 다시 맞춰봤다”고 설명했다.

이효리와 이준기가 함께 안무 연습을 하지는 않았고 이날 파트별로 등장해 자신의 무대를 따로 준비해 선보일 예정. CF‘애니스타’에서 이효리는 인기 가수로 등장한다.

한편 이효리는 23일 오후 8시 서울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빅4 콘서트 2회에 게스트로 출연. 내년 1월 발표할 예정인 디지털 싱글 신곡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 장면은 드라마 촬영을 위한 것으로. 이효리는 뮤직드라마 <뷰티풀 선데이>를 통해 2년 만에 연기자로도 복귀한다.

이경란 기자 [ran@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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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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