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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성유리 주루룩 눈물연기에 네티즌 '감탄' 2006/12/1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보라(성유리)씨 울지마요."

성유리의 눈물 연기가 시청자를 울리시 시작했다. 성유리는 방송중인 KBS 2TV '눈의 여왕'(연출 이형민)에서 한득구(현빈 분)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되면서 멀어져가는 한득구의 마음을 잡기위해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더욱이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는 이별을 선언한 현빈으로 인해 가슴 아파하며 눈물 연기의 절정을 선보였다.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성유리의 눈물 연기가 압권", "성유리, 드디어 '눈물의 여왕' 등극"이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성유리는 실제 촬영장에서 이형민 PD의 "큐"사인이 떨어지자마자 곧바로 감정연기에 몰입, 아무런 보조장치(티어스틱) 없이 주루룩 눈물을 쏟아내 제작진의 칭찬을 이끌어 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19일 "성유리의 연기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다"면서 "눈물 연기 뿐 아니라 감성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눈의 여왕'은 성유리가 현빈이 자신의 죽은 오빠의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감정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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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 출처 -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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