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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조영남,"효리는 내 이상형" 깜짝 고백 2003/10/13
조영남 "나도 효리팬"
이상형 다 떠나고 유일하게 남아
청순 - 섹시미 이중성 더 멋있어


'효리 좋다는데 선ㆍ후배가 따로 있나.'
가수 조영남이 특유의 아슬아슬한 유머로 이효리를 '사정없이' 칭찬했다. 13일 오후 이효리와 신동엽이 진행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의 '쟁반 노래방'코너에 출연한 조영남은 노래방 시작 전 "나의 이상형은 심은하, 심혜진, 이효리였는데 다 떠나고 이제 이효리만 남았다"며 이효리의 팬임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또 "신동엽과 사귄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등의 엉뚱한 질문으로 장난스레 은근한 질투를 드러내기도 했다.
조영남은 이효리의 가수 활동에 대해 "쟁반 노래방에서는 교복입은 수줍은 여고생인 반면, 쇼무대에서는 배꼽을 내놓고 노래하는게 너무 섹시해 깜짝 놀랐다"며 "이중성이 있어 더 멋있다"고 추켜세웠다.
한편 조영남은 녹화 중 "옛날에 신성일 선배의 옷을 '커텐 천' 같다고 했다가 맞은 적이 있다", "지방 공연 중 선배가수 위키 리에게 사랑의 매를 맞은 적이 있다"는 등의 솔직한 발언으로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날 '쟁반 노래방'은 100회 특집 2탄으로 지난해 9월 두 아이와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가 잠시 귀국한 코미디언 이성미와 가수 양희은이 출연했다. 16일 방송.

< 이찬호 기자 hahohe@>

출처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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