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기사] 효리"엄마 목걸이 팔아 용돈 썼어요" / "용돈 궁해 엄마 목걸이 팔았아요" 2003/10/13
[기사] 이효리"엄마 목걸이 팔아 용돈 썼어요"


“엄마가 방송보면 혼나는데….”

톱스타 이효리가 어머니 목걸이를 몰래 팔았던 일화를 방송에서 깜짝 공개했다.

이효리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TV ‘해피투게더’의 ‘쟁반 노래방’ 녹화 도중 이처럼 예기치 못한 과거를 고백했다. 이효리는 이날 ‘학창시절 집에 있는 물건을 내다 판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그녀는 “대학시절 어머니의 목걸이를 몰래 금은방에 팔아 용돈으로 쓴 적이 있다. 그 돈을 어디에 썼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엄마가 나중에 목걸이가 없어진 것을 알고 추궁했을 때 모르겠다고 시치미를 뗐다”고 털어놓았다. 이효리의 대담한 고백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조영남은 “우리는 팔고 싶어도 팔 물건이 없었는데…”라며 짓궂게 맞장구를 쳤다.

이효리는 녹화 후 “당시 왜 그랬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는 철이 좀 없었다”며 “어머니에게 용서를 구하는 의미에서 멋진 목걸이를 선물해야겠다”고 말했다.

‘해피투게더-100회 특집 2탄’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는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개그우먼 이성미가 10일간의 일정으로 일시 귀국해 가수 조영남 양희은과 한 팀을 이뤘다. 이성미 조영남 양희은은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쟁반노래방’ 최고의 팀으로 선정돼 특집에 출연하는 행운을 안았다. 이날 녹화분은 16일 방송된다.

/이재환 today@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기사] 효리 "용돈 궁해 엄마 목걸이 팔았아요"


"돈이 필요해서 그만…."
 
톱스타 이효리가 학창 시절 어머니의 귀금속을 몰래 팔았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이효리는 13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100회 특집 <해피투게더> 쟁반극장 코너의 '책가방토크' 녹화 도중 "대학교 1학년 때 이유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돈이 필요해서 엄마의 목걸이와 반지를 동네에 금을 사러 다니는 아저씨에게 내다 팔았다"면서 "당시 8만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책가방 토크'는 출연자들이 학창 시절에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을 만한 추억을 제작진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효리는 이날 "나는 학창 시절 물건을 내다 판 적이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한 것이다.
 
이효리는 이어 "내가 엄마의 물건을 내다 팔았지만 엄마가 그 사실을 아직까지 모르고 있다"면서 "우리 엄마는 귀금속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이날 가수 조영남을 위한 깜짝 고백(?)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조)은지야 아빠랑 친하단다"라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은지양은 조영남의 딸이자 이효리의 '왕팬'. 그 때문에 이효리는 조영남의 간곡한 부탁으로 방송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은지야! 새엄마 인사받아라"라고 농담조로 말해 촬영장이 한바탕 웃음바다로 변하기도 했다. 조영남은 최근 '쟁반극장' 코너에 출연해 심은하 심혜진 이효리를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지목한 바 있다.
 
이날 녹화된 <해피투게더> 100회 특집은 16일 방송된다.

김수진 기자 aromy@hot.co.kr  

* 출처 : 굿데이


 마노스 이거 또 악성리플 엄청 달릴 기사네요. 안티들이 예의 그 '도벽루머' 끼어맞춰서 좋아 날뛸 듯. 아웅. 효리씨도 저런 솔직함은 좀 안보이셔도 되는데. 예전 같으면 몰라도 요즘처럼 하는 말마다 다 기사화되는 때는 프로그램 좀 재미없어져도 참으시지.  x  2003/10/13
 이쁘니효리 무슨 방송만 하면 기사가 나네요. 앞으로 후속곡 활동 하시면 방송도 더 많이 하실텐데... 걱정됩니다.  x  2003/10/13
 횰동갑내기 그놈의 악성 리플...ㅡㅡ^ 걱정스럽긴 하네여..
그 루머 정말 짜증 나던뎅..근데 상식적으로 도벽 있는 사람이 방송에서 장난이라도 오해를 살 만한 말을 하겠습니까? 하긴.. 안티들이야 상식이 통해야죠..
아무리 안티들 난리쳐도 횰냥 하고 싶으신 말씀이나 행동 막고 싶지 않네여.. 횰냥 하고 싶은신 데로 맘편히 하세여~ 안티는 팬들이 알아서 처리..할 수 있을라나..ㅡㅡ:::
 x  2003/10/14
 mj4032 내 이래서 해투 빨리 그만두셨음했는데....
포기하긴 했지만 야후고 네이버고 메인화면에 떡하니
기사 뜬거 별로 보기 좋지도 않고........
효리양도 왠만함 그냥 그런말은 하지 마시지..
 x  2003/10/14
   [기사] 조영남,"효리는 내 이상형" 깜짝 고백 행복미소횰
   [기사] 세이클럽, 성유리 촬영의상 이벤트 상품으로 내놓아 효리짱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