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행복미소횰    [기사] SG워너비, "옥주현 요가 덕 봤어요" 外 2005/06/0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2집 앨범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SG워너비가 '몸짱' 옥주현의 요가 덕을 봤다.

'Diet & Yoga' 제작사 스타시아는 "SG워너비가 '옥주현의 요가 비디오 'Diet & Yoga'를 따라해보니 처음에는 온몸에 땀이 나고 운동이 됐다. 계속 해보니 노래할 때 성량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라며, 요가의 호흡법을 연습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SG워너비가 '건강도 더 좋아지고 노래부르기도 훨씬 좋아졌다'며 요가의 효과를 체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타시아는 "현재 네티즌 음악 검색순위와 다운로드 최상위권에 무려 4곡을 올려놓은 SG워너비가 '옥주현의 가창력이 원래 좋았지만, 요가를 한 후에 더 좋아진 것 아니냐'며 '옥주현 가창력의 비밀이 폐활량을 키울 수 있는 요가 동작인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옥주현도 "뮤지컬 연습 전에 꼭 요가로 워밍업을 해 폐활량을 조절한다"며 "가수에게 요가 보다 좋은 운동이 없다"고 말했다. 주말 동안 대형마트와 주요 서점에서 자신의 에세이와 요가 비디오 ‘Diet & Yoga’ 사인회를 가졌던 옥주현은 "이 비디오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utthegirl@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출처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SG워너비,'옥주현 요가'에 빠져

가요계 블루칩 SG워노비가 옥주현의 요가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3월 2집 음반 발매 후 7주 만에 30만장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SG워너비는 최근 옥주현의 ‘다이어트&요가’로 운동효과에 가창력까지 좋아지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SG워너비의 김진호는 최근 “몸매를 다듬어 주는 것은 물론 노래하는데 가장 중요한 폐활량을 키울 수 있어 옥주현이 가르쳐주는 요가를 매일 한다”며 “옥주현이 원래 가창력이 좋았지만 최근 더 힘이 느껴지는 이유를 알겠다”고 요가를 배우는 소감을 밝혔다.

SG워너비가 자신의 교재를 이용해 요가를 배운다는 소식을 들은 옥주현은 “가수에겐 요가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가수들이 효과를 본다니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옥주현의 요가로 목을 가다듬고 있는 SG워너비는 지난달 30일 서울을 시작으로 8월 6일까지 ‘SG워너비 전국 라이브 투어 콘서트’를 계속할 계획이며 또 콘서트 전좌석이 매진돼 추가 공연도 검토 중이다.

[요가 삼매경에 빠진 SG워니비(왼쪽)와 요가 전도사를 자처한 옥주현,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스타시아 제공]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출처 : 마이데일리


   [기사] '요가 전도사' 옥주현, 자선바자회에 소장품-사인공 제공 행복미소횰
   [기사] [포토] 옥주현, '굶어본 사람은 안다' (기아체험 24시간) 행복미소횰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