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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 ‘라이브로 승부걸겠다’ 개인연습실서 구슬땀 2007/01/18
[뉴스엔 이재환 기자]

섹시스타 이효리가 발라드 가수로의 변신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집 인근인 서울 서초동에 개인 연습실을 마련, 하루 4~5시간씩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이 연습실은 소속사도 모른 채 극비리에 마련됐다고 한다.

이효리는 2월 중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댄스와 발라드, 미디엄템포의 곡이 총망라된다. 그녀는 조만간 이들 노래가 삽입된 뮤직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아 2년 만에 연기에 도전한다.

이효리의 한 측근은 “앞으로는 댄스곡을 포함해 모든 곡을 100% 라이브를 소화할 작정이다. 이를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엠넷미디어 김광수 이사는 “기존 이미지를 벗은 새로운 이효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불태웠다. 그는 이어 “이효리를 디렉터하면서 웬만한 가수를 능가하는 가창력과 자기 탁월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며 “이효리 본인도 이번 녹음 과정을 통해 자신도 몰랐던 숨겨진 자신의 가창력과 느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김 이사는 또 “가창력이 있어도 느낌이 없는 가수는 가수가 아니라 생각한다. 이효리는 느낌을 표현하는데 탁월했다. 대박이 예감된다”고 자심감을 표했다.

이효리의 싱글곡은 휘성의 ‘위드미’,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남자답게’를 만든 작곡가 김도훈과 SG워너비의 ‘내사람’,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를 만든 작곡가 조영수 등이 곡을 썼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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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은횰 화이팅!^^  x  2007/01/18
 노는효리 대박 예감~ 화이팅~~!!  x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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