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내꼬    [정보] 엔짱에 효리양이 남긴 글 - 필독하시길.. 2002/12/30
여러분모두 잘지내시져?.. 자주와서 글이랑 사진은많이보구가지만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다들 섭섭해하셨던거같은데 죄송해여...
몇번 글을쓰려고했었는데 용기가 나질않아서...
여전에도 그랬지만 요즘들어 제예기가 많은거같은데...그래서 이곳에오면 늘맘이 편치않았어요..
그냥 모른척 지나면 괜찬아질까했는데...아무래도 뭔가 말을해야할꺼같아서요...
우선 수영이콘서트는요... 그냥 하고싶었어요..절친한친구이기에 도와주고도싶었구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는것도 그리웠구요...크리스마스때라 집에혼자있자니 외롭기두하구요...별뜻은없었어여..
옷이나 춤이야하단말에는 별 하고싶은말은없네요..그냥퍼포먼스였을뿐..이해못하시는분들은..굳이 설명하고싶진 않네요...
그리구..모터쇼에서 연습도안하더니 틀렸다고글쓰신분...무슨근거로하신말씀인가요?
제가 춤을틀린건사실리고 정말부끄럽게생각은하지만요 제가 연습을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알고
그런말씀하시죠?
그리고 친구들문제는 저에 사생활이라생각합니다..물론 뭘 걱정하시는줄은 잘알고있지만
참 이해하기엔 수준을넘는글들이 많더군요...
우리가 모르는 여러분들에 사적인 일이있듯이 저희들도 여러분들이 모르는 많은일들이 있어요..
다 안다고 생각하고 함부로 말씀하시지 않았으면 하는생각이구요..
왜 모든화살이 저에게 오는지는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다저에 모자람때문이라 생각해요...
자꾸 와서 이런저런말 들으면 기분상하고 슬퍼지면서두 자꾸확인하고싶은제맘을
저도 잘모르겠어요..이젠 그러지 않을겁니다...
저에 욕심일진 모르지만 언제나 무대위에서 노래하고 춤추고싶은 맘뿐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다른건 하고싶지도 재미도 흥미도없었어요..하지만 현실은 그게어렵네요...
제가 또무슨일로 여러분들에 입에 오르내릴진모르겠지만 전제가 하고싶은걸 찾아할겁니다..
저를 대변하려 애쓰시는 분들도 이젠 조금 맘이편해졌으면하구요..저를 질타하시는분들도 저를 아껴주시는분들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첫글이 이런글이라 정말죄송하구요...
여러분 안녕히계세요...


   [정보] 12월 30일 TNS 시청률 효리짱
   [정보] 12월23일~12월29일 TNS 주간시청률 효리짱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