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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눈의 여왕' 눈물연기 압권 2006/12/06
성유리. 현빈 주연의 KBS2 미니시리즈‘눈의 여왕’이 출연배우들의 진짜‘눈물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

‘눈물의 여왕’이라는 애칭을 있을 만큼 리얼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성유리를 비롯해 현빈. 유인영과 고두심. 천호진 등 중견연기자들까지도 극 중 캐릭터에 몰입. 안약을 사용하지 않은 채 굵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다. 가슴 속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눈물연기에 시청자들의 눈물샘도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극 중 보라 역의 성유리는 죽은 오빠가 슬퍼서. 혼자인 아빠가 마음 아파서 눈물짓는다. 태웅(현빈)은 잃어버린 친구를 떠올리면 자책감에 아프고. 자신 때문에 상처받은 엄마가 가여워서 운다. 그런가 하면 승리(유인영)는 짝사랑 태웅으로 인해 가슴 아프다. 태웅의 어머니 고두심도 아들을 생각하며. 허망한 욕심 탓에 아들을 잃은 천호진은 과거가 후회스러워 눈물 흘린다.

특히 지난 5일 방송분에서 성유리는 태웅과 건우(임주환) 사이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면서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이 뒤엉킨 눈물연기의 참모습을 보여주었다. 촬영 일정이 빠듯한 제작 여건상 연기자들의 감정이 제대로 잡히지 않을 때는 으레 안약을 사용하기 마련. 하지만‘눈의 여왕’에서는 한번도 그런 일이 없었다고 한다.

연출을 맡은 이형민 PD는“현빈. 성유리 뿐만 아니라‘눈의 여왕’의 모든 연기자들이 눈물연기에서 한번도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 중견연기자와 젊은 연기자들이 배역에 몰입을 워낙 잘하는 데다 다들 감수성이 뛰어난다. 연출자로서는 무척 행복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조현정기자 hjcho@

* 출처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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