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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눈의 여왕'PD "성유리는 노력하는 연기자" 外 2006/10/14


"지켜봐달라. 연기력으로 보여 줄 것이다"

오는 11월 13일 첫방송되는 KBS 2TV 새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을 연출하는 이형민 PD가 주인공으로 나선 성유리를 두고 한 말이다. 이형민 PD는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에서 진행된 이 드라마의 촬영현장에서 성유리에 대해 기대감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형민 PD는 "성유리가 전작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이번 작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촬영장에서 새벽에 일어나 새벽예배까지 다녀오는 등 드라마에 대한 열성 뿐 아니라 성실함으로 꾸준히 자신을 단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형민 PD의 이야기를 반영하듯 성유리 역시 이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눈의 여왕'에 캐스팅된 이후에는 주변에서 수능시험 보는 사람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연기지도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이 드라마에 캐스팅되자마자 새벽기도를 비롯해 몸과 마음을 다해 몰입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성유리는 지난 7월 중순 종영된 MBC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기 전, 연기자로서의 자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던게 사실. 하지만 '어느 멋진 날'을 통해 이같은 우려를 불식시킨 성유리는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성유리의 이같은 연기 열정이 과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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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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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성유리, “한계에 도전하는 마음”






[OSEN=조치원, 박미애 기자]“벅찬 배역일 수 있겠지만 한계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 성유리의 각오가 남다르다. 새 작품에서 차갑고 우울한 이미지를 표현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금껏 해보지 못한 역할이라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그래서 어렵게 느껴기지도 한다”고 했다. 10월 13일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한 말이다.

성유리가 극중에서는 맡은 역은 김보라다. 타고난 외모에 어마어마한 부를 가진 무엇 하나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부잣집 외동딸이다. 하지만 마냥 행복하지는 않다. 아니 본인은 한 번도 행복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 불행한 여자다.

그것도 그럴 것이 어머니는 여섯 살 때 죽었고 무뚝뚝한 아버지는 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는다. 게다가 아프기까지 하다. 근무력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보라는 이 병 때문에 한때는 스무 살을 넘기기 힘들 거란 말도 들었다. 그녀가 눈의 여왕이 돼 세상과 단절된 채 살게 된 이유들이다. 히스테리는 기본이고 툭하면 가출에, 자살 기도에 말썽만 일으킨다.

이에 대해 “살면서 소심한 성격이라 속으로 화가 날지언정 대놓고 화내본 적이 없다. 맘껏 화내는 캐릭터라 처음엔 부담도 됐는데 지금은 속도 시원하고 재미가 있다”고 성유리는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캐릭터가 부담도 되는지 “얄미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너무 미워하지 말아 달라”며 미소로 당부했다.

또 성유리는 “전작 ‘어느 멋진 날’을 통해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며 “여러 가지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녀의 남다른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자신의 촬영이 아님에도 상대 연기자의 원활한 연기를 위해 대사를 받쳐주는 등 현장에서 누구보다도 열정을 내보이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성유리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16부작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라 불렸던 삼류 체육관의 스파링 파트너 태웅(현빈 분)과 모든 걸 다 가졌지만 불행한 보라(성유리 분)의 슬픈 사랑을 그린 정통멜로로 11월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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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화 못내는 성격, 드라마서 실컷 소리질러 좋아"




(고뉴스=김지혜 기자) "일찍 연예계에 입문해 남들에게 대놓고 화를 못 내고 속으로 삭혀왔어요. 이번 역할은 맘놓고 화내고 소리지를 수 있어서 좋아요. 하지만 저 미워하진 마세요"

성유리가 또 한편의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이후 올해 두번째 드라마로 선택한 작품은 KBS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이다.

13일 오후 2시 충남 연기군 조치원에서 열린 현장공개에 참석한 성유리는 드라마에 대한 소개와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밝혔다.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며 연기자로서의 확고한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의지를 보인 그녀는 이번 드라마에서 부잣집 외동딸 한보라 역을 맡아 내면의 외로움을 사랑으로 치유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파트너 현빈에 의하면 성유리는 상대방을 놀라게 할 정도로 높은 집중력과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성유리는 '눈의 여왕' 시놉시스를 읽고 "감독님이 시켜주지 않으면 도시락 싸서 쫓아다니며 배역을 달라고 할 참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은 연기가 부담이고 짐이었던 자신에게 '연기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작품이었다고 언급했다.

그 어느 때보다 이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과 의욕으로 차있는 성유리의 연기는 11월 13일 확인할 수 있다.

ebada@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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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 율님...고맙습니다.................ㅠㅠㅠ
피디님도...고맙습니당...............ㅠㅠㅠ
눈의여왕 화이팅! 잘하실거에영...........기대할께여...
근데 새벽기도..ㅠㅠ 체력도 잘 챙기시고 보약도 드시구..
날 추워질텐뎁...건강 잘챙기세여....유리언닝...........
 x  2006/10/14
 앙앙 진짜 드라마 잘 됐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x  200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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