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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MD포토] 성유리, '눈의 여왕으로 브라운관 복귀' 外 2006/10/13


[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 조치원 웨딩홀에서 KBS '눈의 여왕'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성유리는 '눈의여왕'에서 부자집 딸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지만 어머니가 없어 늘 외로움을 느끼는 김보라 역으로 출연해 현빈과 호흡을 맞춘다.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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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얄미운 역..너무 많이 미워하지 마세요"




"얄미운 역할인데 너무 많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연기자로 활동중인 성유리의 당부의 말이다. 그는 13일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ㆍ연출 이형민) 기자회견에서 인사말과 동시에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성유리는 "종영된 MBC '어느 멋진날' 이전에는 연기라는 게 부담스러웠다. 연기하면서 드라마를 찍는 게 그닥 즐거운 일이라기보다는 힘들고 고된 일이었다"고 털어놓으면서 "하지만 '어느 멋진날'부터는 드라마 촬영을 즐기면서 했다. 짧지만 내 연기생활에 큰 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를 택하면서부터는 주위에서 '수능시험을 보냐'고 물어볼 정도로 연기 수업에 열중한 것 같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드라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또 "내가 연기하는 '보라'라는 인물은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다. 처음에 시놉시스를 읽어보고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감독님께 '시켜달라'고 졸라야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이다"면서 "막상 연기를 하려니 마음 먹은 것처럼 되지 않고 어렵더라"고 속내를 내비췄다.

그는 "그동안 내가 연기해 온 정형화된 여주인공 캐릭터와는 많이 다르다. 내가 어릴 때부터 이 생활(연예생활)을 해 오면서 화를 내고 싶은 일이 있어도 마음껏 대놓고 화도 못냈었다"며 "이번 드라마를 촬영하면서는 마음껏 화를 낼 수 있어서 좋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화를 내는 캐릭터라 연기기가 부담스러웠는데 해보니 재미있다. 보는 분들도 처음에는 부담스러울지 모르지만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유리는 또 "한가지 색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색을 보여 주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 나에게는 벅찬 역할일 수도 있지만 매일매일 한계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유리와 현빈이 주연한 '눈의 여왕'은 한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천재 청년(현빈 분)과 사랑에 빠지는 독특한 캐릭터의 여자(성유리 분)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오는 11월 13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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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성유리 현빈 등 '눈의 여왕' 주연배우들




성유리 현빈 유인영 임주환이 13일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윤은경ㆍ연출 이형민) 기자회견에 앞서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오는 11월13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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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포토] 현빈-성유리, '눈의 여왕에서 사랑에 빠지다'




[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13일 충남 조치원 피어리타워에서 KBS '눈의 여왕'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눈의 여왕'에서 연인으로 등장하는 현빈(왼쪽)과 성유리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드라마에서 천재소년으로 복서의 길을 가는 현빈(한태웅 역)은 어머니가 없는 부자집 딸 성유리(김보라 역)와 함께 성장하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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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포토] 성유리-유인영, '현빈 두고 삼각관계'




[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 조치원웨딩홀에서 KBS HD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드라마에서 현빈(한태웅 역)을 두고 삼각관계에 빠지는 유인영(이승리 역, 맨 왼쪽), 성유리(김보라 역)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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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현빈-성유리, 사랑으로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조치원=스포츠코리아) 13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웨딩홀에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형민)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태웅 역의 현빈과 김보라 역의 성유리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였지만 지금은 삼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는 태웅과 모든걸 다 가져도 세상이 차갑기 만한 보라, 그들의 꽁꽁 얼어 붙어있는 마음을 사랑으로 녹인다는 줄거리로 전개된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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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유인영-현빈-성유리, 우린 삼각 관계에요!




(조치원=스포츠코리아) 13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웨딩홀에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형민)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승리 역의 유인영과 한태웅 역의 현빈, 김보라 역의 성유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였지만 지금은 삼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는 태웅과 모든걸 다 가져도 세상이 차갑기 만한 보라, 그들의 꽁꽁 얼어 붙어있는 마음을 사랑으로 녹인다는 줄거리로 전개된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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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핑크색 롱부츠로 멋을 낸 성유리!




(조치원=스포츠코리아) 13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웨딩홀에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형민)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보라 역의 성유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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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눈의여왕' 주인공들입니다




【조치원=뉴시스】 13일 오후 충남 연기 조치원에서 열린 KBS드라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왼쪽부터)임주환, 유인영, 성유리, 현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은 성장드라마 성격으로 기존 드라마 연출이 갖고 있는 편안함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형식의 연출을 보여 주고자 하는 기획의도의 드라마 이다. 방영일정은 내달 13일 첫방송을 한다.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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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성유리에게 자극 받는다"




눈매가 매섭다. 더 단단해졌다. 그 주인공은 현빈. 13일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ㆍ연출 이형민)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낸 현빈은 이전 꽃미남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거둬냈다. 남자다.
오는 11월 13일 첫방송될 '눈의 여왕'에서 현빈은 천재지만 천재로의 생활을 영위하지 않고 권투장에서 선수들을 상대로 스파링 파트너를 해주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한태웅'을 연기한다.

드라마 캐스팅 이후 권투장에서 몸을 만들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는 현재 권투선수 같은 날렵함과 동시에 단단하고 '큰 몸'을 지닌 현빈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나에게 숙제를 준 작품"
현빈은 그동안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 MBC 미니시리즈 '내이름은 김삼순' 등에서 재벌손자나 재벌로 등장하는 연기를 해왔다. 이번엔 다르다. 천재지만 권투장에서 일하는 이중 삶을 살아가는 청년이다.

현빈은 "마음 상태가 복잡하다. 머리도 복잡하다. 이 드라마를 선택한 요인이 캐릭터가 한번에 안 떠올랐기 때문이다. 나에게 숙제를 준 작품이다. '더이상 재벌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 드라마를 접하게 됐다"며 출연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태웅'을 연기하면서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또 권투장에서는 '득구'라는 이름을 가지고 생활하는데 남자다워지고 좀더 성숙하고 눈빛이 강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성유리에게 자극받는다"
현빈은 성유리와 이번작품을 통해 처음 만났다. 현빈은 "사실 성유리씨와 오늘이 두번째 촬영이다.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두번째 촬영을 하면서 '성유리씨가 드라마에 열중하고 있구나'는 걸 알게됐다"고 말했다.

그는 "나 혼자만 카메라에 걸리는 장면이라 굳이 대사를 안해줘도 되는데 그 장면을 계속 보고있다가 내게 대사를 해주더라. 순간 웃기기도 했지만 자극을 받았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라고 말이다...성유리씨가 열심히 하니까 호흡도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내이름은 김삼순'만큼 사랑받았으면..."
현빈은 지난해 7월 종영된 MBC 미니시리즈 '내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그 이후 첫 드라마 나들이다. 때문에 부담도 크다.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에 시청자가 내게 거는 기대치가 있을 것이고 나역시 그렇다. '김삼순'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시청률에 대해 고민한 게 사실이다. 내가 다른 드라마를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봐줄까 하는 걱정 아닌 걱정을 했었다. 이번 드라마도 그렇게 나오길 바란다. 아까도 말했지만 이 작품은 나에게는 숙제다. 최선을 다해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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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에서 김보라역 맡아




【조치원뉴시스】 13일 오후 충남 연기 조치원에서 열린 KBS드라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극중 김보라역을 맡은 성유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은 성장드라마 성격으로 기존 드라마 연출이 갖고 있는 편안함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형식의 연출을 보여 주고자 하는 기획의도의 드라마 이다. 방영일정은 내달 13일 첫방송을 한다.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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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 가져


【조치원=뉴시스】 13일 오후 충남 연기 조치원에서 열린 KBS드라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왼쪽부터)성유리, 현빈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은 성장드라마 성격으로 기존 드라마 연출이 갖고 있는 편안함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형식의 연출을 보여 주고자 하는 기획의도의 드라마 이다. 방영일정은 내달 13일 첫방송을 한다.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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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크업에 한창인 성유리, '예쁘게 더 예쁘게'




11월13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영왕' 기자간담회를 13일 조치원웨딩홀에서 가졌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가진 포토타임에서 성유리가 화장을 고치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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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핑크빛 스카프의 성유리




11월13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영왕' 기자간담회를 13일 조치원웨딩홀에서 가졌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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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숙해진 성유리,'핑클' 시절 앳된 모습은 간데 없고..




11월13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영왕' 기자간담회를 13일 조치원웨딩홀에서 가졌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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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빈과 성유리, '우리는 연인 사이'




11월13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영왕' 기자간담회를 13일 조치원웨딩홀에서 가졌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현빈과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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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의 블랙 & 핑크, '멋진건지 촌스런건지'




11월13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영왕' 기자간담회를 13일 조치원웨딩홀에서 가졌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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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연기는 늘 짐이었다?"




성유리가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형민)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성유리가 "전작들에서는 연기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밝힌 것.

마음이 얼어붙은 두 남녀가 만나 서로의 마음을 녹여가는 동화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에서 성유리는 부와 미모를 갖췄지만 행복하지 않은 김보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했다.

착하고 여린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상처를 가리기 위해 이기적이고 차가운 마음을 가진 인물로 분해 연기를 펼칠 예정인 것. 또 중학교 때부터 자신의 인생에 자꾸 끼어드는 한득구에게 차가운 얼음벽을 점점 허무는 내면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성유리에게는 늘 마음 속에 부담감이 있었다. 작품에 임할 때마다 논란이 되는 연기력 때문이다. 성유리는 가수로서 오랜 시간 활동을 해 인지도는 높았지만 연기자로 서기까지는 평탄치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날 성유리는 "어느 멋진 날' 드라마를 찍기 전에 나에게 있어 연기는 부담스러운 어떤 것이었고, 드라마를 촬영하는게 즐겁지 않고 고되기만 했다"며 솔직하게 고백하고는 "그러나 '어느 멋진 날'을 찍으면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내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어느 멋진 날'에서 섬세한 내면 연기와 눈물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이끌어내면서 성유리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고.

성유리는 "눈의 여왕'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보라라는 인물이 여자주인공 캐릭터로서 독특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감독님이 날 주인공으로 안 써줘도 도시락 싸들고 가서 시켜달라고 할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특히 극중 보라는 화를 마음껏 내는데 실제로 일찍부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서 그런지 대놓고 화를 낸 적이 없었다. 늘 꾹꾹 참아야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마음껏 화를 낼 수 있어서 시원하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또 "보라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주위에서 수능을 보는 입시생 같다고 하더라"며 "난 여러 가지 색을 보여준 연기자가 되고 싶다. 이번 작품은 나에게 잘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벅찬 역할이지만 하루하루 한계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얼음처럼 차가워진 마음을 가진 두 남녀의 동화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 '눈의 여왕'은 KBS 월화극 '구름계단' 후속으로 11월13일 첫 전파를 탄다.

조치원=홍재현 기자(hong927@seoulmedia.co.kr) www.stardocu.com / Copyrights ⓒ 스타다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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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어느멋진날'은 내 연기의 전환점"


<조이뉴스24>드라마 '눈의 여왕'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성유리가 전작인 '어느 멋진 날'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13일 충남 조치원의 한 예식장에서 열린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성유리는 "'어느 멋진 날'에 출연하기 전에는 연기에 대해 부담을 많이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느 멋진 날'을 하면서 연기는 힘들고 고된 일이라는 생각을 떨치고 즐겁게 할 수 있게 됐다. 짧지만 제 연기 생활에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었다."고 털어놨다.



연기를 즐기게 됐다는 성유리가 후속작인 '눈의 여왕'에서 맡은 인물은 '김보라'. '김보라'는 유복한 집안에 타고난 미모를 갖췄지만 한번도 행복을 느껴본 적이 없는 외로운 22살 여성이다.


성유리는 "'김보라'라는 독특한 캐릭터에 매력을 느껴 선택했는데 막상 연기로 표현하려니 기존에 맡았던 역과 달라 어렵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그동안 대놓고 화내 본 적이 없는데 극중 김보라를 연기하면서 마음껏 화를 낼 수 있어 속이 후련하기도 하다며 점점 재미를 느끼고있다고 전했다.

'눈의 여왕'은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은 두 사람이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인생의 아름다움을 배운다는 내용의 드라마. '겨울연가'의 극본을 맡았던 김은희, 윤은경 작가가 집필하고,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가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됐다. 오는 11월 13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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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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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눈의 여왕', 수능시험 보듯 찍었다"




[마이데일리 = 조치원 이은주 기자] 13일 충남 조치원의 한 예식장에서 열린 KBS 새 드라마 `눈의 여왕` 여주인공을 맡은 성유리는 "내 한계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작품을 찍고 있다"며 각오를 밝혔다.

13일 충남 조치원의 한 예식장에서 열린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성유리는 "여러가지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이번 작품이 저에겐 벅찬 역할이라는 생각도 든다"며 "잘 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저의 한계에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찍고 있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이 드라마에서 남부러울 것 없는 부잣집 외동딸이지만,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읜 뒤 병마와 싸우며 홀로 외롭게 살아온 여주인공 보라 역을 맡았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이쪽 생활을 해서 남에게 대놓고 화를 내는 경우도 많지 않았는데, 이번 작품을 하면서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고 해서 속이 시원한 면도 있다"면서 "독특한 캐릭터라 얄미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전작 MBC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을 끝낸 뒤 마음껏 쉬지 못해 아쉽다고 밝힌 성유리는 "늘 연기하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즐거운 일보다는 힘들고 고된 일이었었는데, `어느 멋진 날`은 즐거운 마음으로 찍었고, 나에겐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라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성유리는 "이를 밑거름으로 이번 작품을 찍으며 주위에서 `수능시험을 보느냐`로 물어볼 정도로 연기 수업을 열심히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눈의 여왕`은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세상을 배우고 인생의 아름다움을 배우며 성장한다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겨울연가`를 집필했던 김은희, 윤은경 작가가 집필을 맡고,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가 연출을 맡은 `눈의 여왕`은 오는 11월 13일 첫방송할 예정이다.


[드라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성유리. 사진 =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조치원 =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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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빈의 삼각관계는 핑크핓?




11월13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영왕' 기자간담회를 13일 조치원웨딩홀에서 가졌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현빈이 유인영 성유리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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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눈의 여왕' 출연진 포토 타임




11월13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영왕' 기자간담회를 13일 조치원웨딩홀에서 가졌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임주환 유인영 성유리 현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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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와 임주환, 잘 어울리죠




11월13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를 13일 조치원웨딩홀에서 가졌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임주환과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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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얄미운 성유리 “마음껏 화낼 수 있어 속시원해”




[조치원(충남)=뉴스엔 글 유숙 기자/사진 권현진 기자]
“마음껏 화를 낼 수 있는 캐릭터라 속 시원하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성유리가 새 드라마 KBS 2TV 월화극 ‘눈의 여왕’에서 “얄미운 캐릭터”라며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성유리는 13일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내가 그간 해오던 캐릭터와도 너무 다르고 여자 주인공의 캐릭터로서 참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감독님이 안 시켜주면 도시락을 싸들고 쫓아다니면서라도 설득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어릴 때부터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남한테 대놓고 화를 낸 적이 별로 없는데
마음껏 화를 낼 수 있는 캐릭터라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속이 시원하고 재미있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었는데 이번 드라마가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드라마에서 성유리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한 번도 행복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그래서 얼음 궁전에 홀로 얼어있는 눈의 여왕 같은 김보라 역을 맡았다.

안데르센의 동명 동화를 소재로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가 연출은 맡고 KBS 2TV 드라마 ‘겨울연가’의 김은희 윤은경 작가가 집필한 ‘눈의 여왕’은 11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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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멜로라고 다같은 멜로 아니다




【조치원=뉴시스】 현빈성유리 주연의 KBS 2TV 드라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이 베일을 벗었다.

‘눈의 여왕’은 안데르센의 동명 동화가 원작이다. 아웃사이더인 두 남녀의 사랑을 담은 멜로드라마다 보니 “진부하다”라는 지적도 있다.

이형민 프로듀서는 “비슷한 멜로드라마가 많다보니 멜로드라마에 호응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고 일단 인정했다. 때문에 멜로가 아닌 다른 장르의 다양한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것에는 찬성이다. 그렇지만 멜로를 빼고는 드라마를 말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이 프로듀서는 “분명한 건 ‘눈의 여왕’은 멜로지만 진부함을 벗은 새로운 드라마다.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 지 모르겠으나 분명 새롭다고 말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주인공인 현빈과 성유리가 기존의 이미지를 벗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스마트한 재벌 이미지로 굳어져 버리다시피 했던 현빈은 돈과 거리가 먼 삼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다. 성유리 역시 착하고 순수한 인상을 털어냈다. 이번에는 할 말은 하고 사는 ‘얄미운’ 아가씨다.

이 프로듀서는 “현빈은 평범한 듯하지만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는 배우다. 성유리 역시 본인이 갖고 있던 이미지가 아닌 다른 이미지를 꺼냈다. 이러한 점 또한 신선한 볼거리”라고 설명했다.

16부작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은’ 11월 13일 첫 방송된다./ 강경지 기자 b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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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메이크업 고치는 성유리!




(조치원=스포츠코리아) 13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웨딩홀에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형민)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보라 역의 성유리가 메이크업을 고치고 있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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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성유리, 핑크빛 스카프가 포인트죠!




(조치원=스포츠코리아) 13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웨딩홀에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형민)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보라 역의 성유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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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눈의 여왕을 기대하세요!




(조치원=스포츠코리아) 13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웨딩홀에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형민)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임주환(왼쪽), 유인영, 성유리, 현빈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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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KBS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여주인공 맡아




【조치원=뉴시스】 13일 오후 충남 연기 조치원에서 열린 KBS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극중 김보라역을 맡은 성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연출 이형민)은 성장드라마 성격으로 기존 드라마 연출이 갖고 있는 편안함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형식의 연출을 보여 주고자 하는 기획의도의 드라마 이다. 방영일정은 내달 13일 첫방송을 한다.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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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극중 연인으로 출연해요




【조치원=뉴시스】 13일 오후 충남 연기 조치원에서 열린 KBS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극중 연인관계로 출연하는 (왼쪽부터)현빈과 성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연출 이형민)은 성장드라마 성격으로 기존 드라마 연출이 갖고 있는 편안함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형식의 연출을 보여 주고자 하는 기획의도의 드라마 이다. 방영일정은 내달 13일 첫방송을 한다.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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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를 두고 삼각관계 펼치는 두 여인




【조치원=뉴시스】 13일 오후 충남 연기 조치원에서 열린 KBS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극중 삼각관계 연기를 펼치는 (왼쪽부터)유인영, 현빈, 성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연출 이형민)은 성장드라마 성격으로 기존 드라마 연출이 갖고 있는 편안함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형식의 연출을 보여 주고자 하는 기획의도의 드라마 이다. 방영일정은 내달 13일 첫방송을 한다.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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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어느 멋진 날’ 내 연기인생 터닝포인트”




[조치원(충남)=뉴스엔 글 유숙 기자/사진 권현진 기자]
“‘어느 멋진 날’은 내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성유리가 전작 MBC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13일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새 드라마 KBS 2TV 월화극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어느 멋진 날’ 전에는 연기하는 것이 항상 부담스럽고 드라마를 찍는 것이 즐거운 일이기 보다는 힘들고 고된 일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이어 “‘어느 멋진 날’을 하면서부터는 연기를 즐기면서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며 “내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성유리는 “‘눈의 여왕’을 선택하면서부터는 주위에서 수능을 다시 보냐고 물을 정도로 연기 수업을 열심히 받고 있다”고 밝혀 새 드라마에 대한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성유리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한 번도 행복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그래서 얼음 궁전에 홀로 얼어있는 눈의 여왕 같은 김보라 역을 맡았다.

안데르센의 동명 동화를 소재로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가 연출은 맡고 KBS 2TV 드라마 ‘겨울연가’의 김은희 윤은경 작가가 집필한 ‘눈의 여왕’은 11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유숙 rere@newsen.com/권현진 khj7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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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42>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성유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연배우 성유리가 긴장한듯 물을 마시고 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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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포토] 눈의 여왕, '어른들의 동화가 펼쳐진다'




[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 피어리타워에서 KBS HD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임주환, 유인영, 성유리, 현빈(왼쪽부터)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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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양팔의 미녀' 갈등되네 ! [MD포토]




[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 피어리타워에서 KBS HD미니시리즈 '눈의 여왕'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빈(한태웅 역)은 어릴적 부터 함께 자란 유인영(이승리 역, 왼쪽)과 자신처럼 상처를 안고 사는 성유리(김보라 역, 오른쪽)사이에서 갈등을 하게 된다.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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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44>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회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연배우 현빈(오른쪽)이 촬영중 에피소드를 이야기하자 주연배우 성유리(왼쪽)가 당황해하고 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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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51>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성유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행사에 참석한 주연배우 성유리가 포토타임 전 준비를 하고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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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53>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성유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행사의 포토타임에서 주연배우 성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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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56>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성유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행사의 포토타임에서 주연배우 성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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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58>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성유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행사의 포토타임 전 주연배우 성유리가 준비를 하고 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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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62>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감독과 배우들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기자회견이 열렸다 .왼쪽부터 임주환,유인영,성유리,현빈,감독 이형민./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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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63>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성유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연배우 성유리가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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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69>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현빈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회견에 주연배우 현빈(오른쪽)이 촬영중 에피소드를 이야기하자 성유리(왼쪽)가 미소짓고 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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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71>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성유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연배우 성유리./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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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75>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의 성유리,유인영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배우 성유리(오른쪽),유인영./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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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76>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의 일환으로 가진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한 주연배우 성유리(오른쪽),현빈./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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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77>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의 일환으로 가진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한 주연배우 성유리(오른쪽),현빈./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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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78>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주연배우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의 일환으로 가진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한 주연배우 성유리(오른쪽),현빈./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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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79>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배우들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가진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들. 왼쪽부터 유인영,현빈,성유리./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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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81>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배우들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가진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들. 왼쪽부터 임주환,유인영,성유리,현빈./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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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84>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배우들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기자회견이 열렸다. 왼쪽부터 임주환,유인영,성유리,현빈./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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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86> 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의 성유리,현빈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연배우 성유리(왼쪽)와 현빈이 긴장한듯 물을 마시고 있다./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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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배우들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행사의 일환으로 가진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들. 왼쪽부터 임주환,유인영,성유리,현빈./김연정/문화/-엔터테인먼트부 기사 참조- 2006.10.13 (조치원=연합뉴스) maum@yna.co.kr (김연정)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 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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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성유리,'오늘 포인트는 핫핑크!'


<조이뉴스24>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 웨딩홀에서 K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가 열렸다. 핫핑크 색깔의 스카프와 부츠를 착용한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조치원=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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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성유리,'안 꾸며도 이뿐데~'


<조이뉴스24>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 웨딩홀에서 K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가 열렸다. 포토타임 전에 성유리가 화장과 의상을 가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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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성유리 '스카프를 반대로 돌려볼까?'


<조이뉴스24>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의 웨딩홀에서 K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가 열렸다. 성유리가 포토타임 전 옷 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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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빈 '여복 터졌어요~'


<조이뉴스24>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의 웨딩홀에서 K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가 열렸다. 극 중 삼각관계로 나오는 유인영- 현빈-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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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상큼 미소의 성유리


<조이뉴스24> 13일 오후 충남 조치원의 웨딩홀에서 열린 K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에서 여주인공 성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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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사가지 캐릭터에 속이 시원”




[스포츠동아]

'우아 공주' 성유리가 '히스테리 공주'에 도전장을 냈다.

전작 '어느 멋진 날'로 가수에서 연기자로의 전환점을 맞은 성유리는 내달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에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사가지 공주' 캐릭터에 도전한다.


극중 성유리는 미모의 부잣집 외동딸로 부러울것 하나 없는 윤택한 삶을 누리지만 엄마의 죽음 이후 근무기력증을 얻어 외롭고 히스테리적인 삶을 살아가는 '보라'로 분한다.


"이젠 연기를 즐겁게 하는 방법을 배웠다"는 성유리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보라가 너무 좋아 선택했는데 막상 연기를 하려니 너무 어렵더라"고 캐스팅 수락 이유를 밝히면서 "보통 1년 이상의 공백기를 갖는데 너무 빨리 복귀해 마음껏 놀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평소 앞에서 꾹꾹 참고 뒤에서 화를 낸 적은 있어도 대놓고 화를 내본 적이 없는 성격인데, 마음껏 화를 낼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다보니 속까지 후련해지고 재미있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연출자 이형민 PD는 "잘 사는 집 딸은 크게 나누면 두종류 같다. 하나는유학파의 스마트형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개념없는 싸이코형이 아닐까? '보라'는 후자쪽이고, 성유리가 이를 잘 표현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헀다.


이에 상대역 현빈은 성유리와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오늘 첫 촬영을 했는데 대사를 응대해줄 필요없는 씬에서도 직접 해주는 정성에 한편 웃기기도 헀지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다"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성유리는 "한가지 색깔만 보여주는 연기자가 되기보다는 여러가지 색깔을 보여주고 싶은 연기자가 되고 싶다. 저에게 벅찬 역할일 수도 있지만 매일 내 한계에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드라마 '눈의 여왕'은 '겨울연가' 부터 '봄의 왈츠'까지의 4개 계절시리즈를 선보인 윤석호 사단 '윤스칼라'의 신작. 안데르센 동화 '눈의 여왕' 제목을 그대로 따와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고, 성장을 멈춘 아이처럼 살던 두 남녀의 만남과 사랑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그려낼 환타지성 멜로다. 오는 11월 13일 첫 전파를 탄다.


이유나 스포츠동아 기자 lyn@donga.com©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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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빈, '넘버 원' 의미는?


<조이뉴스24>13일 오후 충남 조치원 웨딩홀에서 K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가 열렸다. 포토타임 중 취재진이 현빈에게 성유리를 안고 촬영할 것을 요구하자 현빈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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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임주환 '성유리가 너무 좋아~'


<조이뉴스24>13일 오후 충남 조치원의 웨딩홀에서 K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현장공개가 열렸다. 극 중 성유리를 짝사랑하는 의사 역의 임주환이 성유리와 포토타임 중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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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연기에 대한 부담 떨쳤어요"





(이피지 = [조치원] 이양애 기자) KBS-2TV 새 월화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성유리가 종영한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을 기점으로 연기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게 됐다고 고백했다.

10월 13일(금)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 현장 공개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만나 성유리가 이같이 밝힌 것.

성유리는 "<어느 멋진 날> 이전 작품들에서는 연기에 대한 부담감을 떨칠 수 없었다.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즐거운 일이기 보다는 힘들고 고된 일이었는데, <어느 멋진 날>은 즐겁게 촬영해



같다"고 말했다.

이어 "늘 드라마를 마친 후 공백기를 길게 가졌는데, 이번에는 길지 않아서 마음껏 놀기로 계획했었는데 차질이 생겼다(웃음)"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번 역할에 대해 유난히 욕심이 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대본을 처음 보고 여주인공 캐릭터로는 독특하다는 생각을 했다. 감독님이 안 시켜주신다고 하면 도시락 사가지고 다니면서 조르려고 했다. '보라'라는 캐릭터가 너무 좋았다. 그런데 연기하려고 막상 마음을 먹고 보니 너무 어렵더라. 정형화된 여주인공 캐릭터와 너무 달랐기 때문에"는 그녀.

"어릴 때부터 이 생활(연예계 활동)을 해왔고, 다른 사람들에게 대놓고 화내 본 적이 없었다. 뒤에서 욕을 할 지언정 꼭꼭 담아 뒀었는데, 드라마 속이지만 마음껏 화를 내고 보니 재밌고 후련하더라"며 이번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한다.

"한가지 색깔보다는 여러가지 색깔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드라마를 선택했다. 저에게는 벅찬 역할일 수도 있는데, 매일 매일 한계에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성유리의 연기 변신과 더불어 현빈의 복서 변신 역시 눈길을 끌고 있는 드라마 <눈의 여왕>.

천재로 태어나 자신의 재능을 저주하며 홀연히 자취를 감춘 지 8년 째, '한득구'(현빈 분)라는 체육관의 스파링 파트너로 다시 태어난 그는 병원에서 자살 소동을 벌이는 한 여자(성유리 분)를 보게 되고, 이들의 엉킨 실타래를 하나씩 벗겨간다는 내용으로 오는 11월 13일(월) 첫방송 된다.


[조치원] 이양애 기자 (lya@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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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 <눈의 여왕>, 네 명의 주인공들!




(이피지 = [조치원] 이양애 기자) 10월 13일(금)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드라마 <눈의 여왕>을 이끌어 갈 네 명의 주인공이 한 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좌측부터 임주환, 유인영, 성유리,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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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 현빈, 여복 터졌네~!




(이피지 = [조치원] 이양애 기자) 10월 13일(금)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두 여인과 로맨스를 끌고 나가게 될 주인공 현빈이 두 미녀 배우 성유리, 유인영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치원] 이양애 기자 (lya@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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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 현빈-성유리, 저희 커플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피지 = [조치원] 이양애 기자) 10월 13일(금)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드라마의 두 주연배우 현빈과 성유리, '태웅'과 '보라'로 극중 로맨스의 주축을 이끌어 간다.

한편, 드라마는 11월 13일(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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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 임주환, "유리씨! 한번만 봐 주세요~"




(이피지 = [조치원] 이양애 기자) 10월 13일(금)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드라마 속 '보라' 역의 성유리를 지고지순하게 사랑하는 신인 임주환, 현빈과의 삼각 관계에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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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 성유리, '핑크 여왕' 컨셉?!




(이피지 = [조치원] 이양애 기자) 10월 13일(금) 오후 2시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HD 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주연 배우인 성유리가 튀는 분홍색 컬러의 머플러와 부츠를 매치,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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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공주’ 성유리 화장을 고치고




[조치원(충남)=뉴스엔 권현진 기자] 현빈 성유리 유인영 임주환 출연의 HD 월화 미니시리즈 16부작 ‘눈의 여왕’이 13일 오후 1시께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였지만 지금은 3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는 태웅(현빈분)과 모든걸 다 가져도 세상이 그저 차갑기 만한 보라(성유리분)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를 아릅답게 그려낼 예정이다.

권현진 khj76@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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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핑크빛 무장한 성유리 ‘옆 모습도 착한 몸매’




[조치원(충남)=뉴스엔 권현진 기자] 현빈 성유리 유인영 임주환 출연의 HD 월화 미니시리즈 16부작 ‘눈의 여왕’이 13일 오후 1시께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였지만 지금은 3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는 태웅(현빈분)과 모든걸 다 가져도 세상이 그저 차갑기 만한 보라(성유리분)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를 아릅답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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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현빈- 성유리 ‘우리는 사랑하게 될 사이~’




[조치원(충남)=뉴스엔 권현진 기자] 현빈 성유리 유인영 임주환 출연의 HD 월화 미니시리즈 16부작 ‘눈의 여왕’이 13일 오후 1시께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였지만 지금은 3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는 태웅(현빈분)과 모든걸 다 가져도 세상이 그저 차갑기 만한 보라(성유리분)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를 아릅답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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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현빈-성유리 ‘부러워~’하는 유인영




[조치원(충남)=뉴스엔 권현진 기자] 현빈 성유리 유인영 임주환 출연의 HD 월화 미니시리즈 16부작 ‘눈의 여왕’이 13일 오후 1시께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였지만 지금은 3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는 태웅(현빈분)과 모든걸 다 가져도 세상이 그저 차갑기 만한 보라(성유리분)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를 아릅답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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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임주환 ‘성유리에게 사랑받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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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눈의 여왕 ’ 성유리




[조치원(충남)=뉴스엔 권현진 기자] 현빈 성유리 유인영 임주환 출연의 HD 월화 미니시리즈 16부작 ‘눈의 여왕’이 13일 오후 1시께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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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눈의여왕’ 식구 모인 기자회견장 ‘화기애애~’




[조치원(충남)=뉴스엔 권현진 기자] 현빈 성유리 유인영 임주환 출연의 HD 월화 미니시리즈 16부작 ‘눈의 여왕’이 13일 오후 1시께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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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배꼽잡는 성유리 VS 파트너 눈치 보는 현빈




[조치원(충남)=뉴스엔 권현진 기자] 현빈 성유리 유인영 임주환 출연의 HD 월화 미니시리즈 16부작 ‘눈의 여왕’이 13일 오후 1시께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였지만 지금은 3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는 태웅(현빈분)과 모든걸 다 가져도 세상이 그저 차갑기 만한 보라(성유리분)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를 아릅답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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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캐릭터 맞게 연기하기 쑥쓰러워 웃음바다된 ‘현빈-성유리-유인영’




[조치원(충남)=뉴스엔 권현진 기자] 현빈 성유리 유인영 임주환 출연의 HD 월화 미니시리즈 16부작 ‘눈의 여왕’이 13일 오후 1시께 충남 조치원의 한 웨딩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눈의 여왕’은 한때 천재였지만 지금은 3류 체육관 스파링 파트너로 살아가는 태웅(현빈 분)과 모든걸 다 가져도 세상이 그저 차갑기 만한 보라(성유리 분)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를 아릅답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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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BS 새드라마 '눈의 여왕'의 성유리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의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성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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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BS 새 드라마 '눈의 여왕'의 주역들




13일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임주환, 유인영, 성유리, 현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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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앙 한번에 기사를 쫙~~ 코칩님 감사 ^^  x  2006/10/13
 별빛 헐~ 율님 옆에분이 더 착해보인다~~~ 뜨아~~~;;
얄미운역활...-.- 기대해용................+_+
 x  2006/10/13
 별빛 와아...이 많은 기사를 .... 코칩오빠..어깨여..안마해드릴께용...(꼬집는안마..-.-)  x  2006/10/13
 코칩 멤버들 기자회견 한번씩 하면 기사가 쏟아져서^ㅠ^  x  2006/10/13
 별빛 주현언니 사진은 특히 엄한사진 기자들이 올려대서..막 서운해용...
이쁜 사진들 냅두고 이상한거만 올리는 나쁜 기자분들...
오늘 율님 사진들 완전히 대박이에용....보라같아여..ㅋ
 x  2006/10/13
 코칩 맞어 특히 무대에서 공연하는 사진들이 다 엄하게 나오지 이번에 tvN 축하무대도 그렇고 저번에 효리님 에스오일 무대도 그렇고 열정적으로 공연하는건데 사진은 참^^;  x  2006/10/13
 은횰 막내님 화이팅!!^^ ㅋㅋ  x  2006/10/13
 라부 ^-^ 유리님에게도 이제 관록의 미 !? 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 임주환씨 옆에 있으니 이제 정말성숙해보이기도 ^^ 이 넷중에 우리 유리님이 제일 맏이군요 , 이런 생소한 느낌 ^+^ // 팀 잘이끌어 나가주시길 ~~ 아자아자  x  2006/10/13
 앙앙 진짜 유리님 팔, 다리,손가락 기네요.. 부러워요 ^^  x  2006/10/14
   [기사] '눈의 여왕'PD "성유리는 노력하는 연기자" 外 [2] 코칩
   [기사] 성유리는 '고화질' 피부미인? [2] 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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