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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성유리, ‘2002년 월드컵 당시’ 어떤 모습? 2006/06/15


MBC 수목 드라마 ‘어느 멋진 날’로 화려하게 복귀한 배우 성유리가 2002년 월드컵 당시의 모습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때 당시 성유리는 이진, 박광현 등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경기장으로 가서 태극 전사의 월드컵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응원했던 것. 특히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의 멤버이자 친한 동료로 성유리가 MBC 수목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첫 회 방송을 탈 때 같이 모니터링을 해 줄 정도로 사이가 각별한 것.

사진에서 성유리는 때로는 기쁨의 표정을 때로는 아쉬움의 표정을 보이고 있어 당시 월드컵 당시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2002년 태극 전사의 4강 신화 위엄을 달성할 때 성유리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열띤 응원의 힘을 보냈던 것.

2002년도 월드컵이 전 국민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녔다면 성유리에게는 2006년이 각별한  해로 다가오고 있다. 이는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전보다 한층 더 성숙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매회 호평이 줄을 잇고 있어 연기자로서 멋진 초석을 다지고 있는 것.

현재 성유리는 ‘어느 멋진 날’에서 입양아의 아픔을 간직한 서하늘 역으로 촬영에 한창이다. 이번엔 태극 전사의 경기를 직접 보면서 월드컵 응원을 할 수 없지만 독일 땅에서 승전보를 전하는 데 힘을 실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더 많은 사랑이 기대된다.

김은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 출처 :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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