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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귀한 몸' 이효리 "바빠도 팬들과는 만날래" 2005/11/30


이효리(26)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집 앨범 준비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이효리는 12월9일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100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인회와 사진촬영회에 참가한다.

일상과 공식 활동 모습을 담은 이효리의 사진이 모바일 서비스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이용자들을 초청, 이벤트를 열기로 한 것.

오랜만에 이효리와 팬들과의 만남으로 의미를 더하는 이번 행사는 이효리 본인도 기대심을 높이고 있는 상태.

한편 연말 시상식과 특집 프로그램 출연 섭외가 잇따르고 있는 이효리는 음반 작업에 눈코뜰새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며 방송 출연을 고사하고 있는 것으로 소속사 측은 밝혔다.

내년 1월 발매 예정인 정규 2집 앨범은 이미 가요계와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며 '새해 대박 1순위' 앨범으로 손꼽힌다.

이효리는 또 12월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5인조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 게스트로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와 SS501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누나 동생 같은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이효리의 녹음 스케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참가 여부를 결정할 수가 없는 상태"라며 "그러나 선배가수로서 이효리가 SS501에 대한 기대가 남다른 만큼 스케줄이 허락된다면 게스트로 참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권연태 기자 yhna11@go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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