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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섭외 1순위 이효리 연말엔 '잠수?' 外 2건 2005/11/30
시상식 등 요청 뿌리치고 2집 녹음 '올인'

섹시 아이콘 이효리의 얼굴을 올 연말에는 보기 힘들 전망이다. 이효리는 12월 각종 시상식과 연말 결산 예능 프로그램 등에 1순위로 섭외 요청을 받고 있으나 이를 모두 고사하고 있다. 다만 이효리는 오는 12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신예5인조 SS501(더블에스오공일)의 팬클럽 창단식에만 깜짝 게스트로 얼굴을 비칠 계획이다.

이효리가 이처럼 연말 대외 활동을 잡고 있지 않는 이유는 내년 초 선보일 2집 녹음의 일정 때문이다. 이효리는 현재 내년 1월께 발표할 2집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이효리의 소속사측은 “올해 이효리가 가수로 전혀 활동을 하지 않은 데다 이번 연말은 2집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때문에 방송 스케줄을 부득이하게 잡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효리는 같은 소속사 후배인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는 특별 게스트로 나선다. SS501이 소속사 후배인 데다, 리더 김현중이 평소 이상형으로 이효리를 꼽을 정도로 이효리의 열성팬이라 이효리는 이날 이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 무대를 꾸민다.

한편 SS501은 12월 5일 두번째 싱글 ‘슬로우 프린스’를 발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이인경 기자 lik@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이효리 시상식에서 안 보이네. 왜?

[뉴스엔 이재환 기자]

섹시스타 이효리가 연말 각종 행사에 참석 불가를 사실상 선언했다.

이효리는 내년 1월 중 발매 예정인 솔로 2집 앨범 녹음과 안무 연습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때문에 이효리는 각종 시상식과 연말 행사에 참석 요청을 정중히 고사하고 있다.

핑클의 멤버인 이효리는 최근 3년여 만에 디지털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하지만 공식적인 홍보 활동 없이 뮤직비디오로만 팬들을 찾아가고 있다. 그녀는 최근 열린 가요 시상식과 영화제 등에 초청을 받았지만 참석을 정중히 사양했다.

이는 이효리가 노출을 극도로 자제, 신비감과 함께 내년 초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2월 각종 가요 관련 시상식과 방송사 시상식이 연이어 열리면서 그녀에 대한 러브콜도 빗발치고 있다. 하지만 이효리는 이들 행사에 참석 불가를 통보한 상태다. 무엇보다 솔로 앨범 녹음과 안무 연습 등 2집 준비 때문이다. 그녀는 내년 초 2집 앨범 발표와 함께 팬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효리는 오는 12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신예 5인조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만 깜짝 게스트로 얼굴을 비칠 계획이다. 이효리와 SS501은 한 소속사에 소속돼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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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이효리, 내년 초 컴백 위해 올 연말 '잠시 안녕!'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내년 초 솔로 가수 컴백을 앞두고 누구보다 바빠야 할 연말 행사에서 모습을 보기가 힘들 전망이다.

이효리 소속사 관계자는 “당초 11월 컴백을 취소하고 내년 초 컴백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며 “이효리를 기다리는 많은 팬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왕 내년 초로 컴백이 연기된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연습과 녹음 등으로 매진한다는 각오로 올 연말 각종 시상식에 이효리는 참석을 하기가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효리는 오는 12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같은 소속사 꽃미남 남성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만 깜짝 게스트로  얼굴을 비칠 계획이다.

올 11월 이효리의 컴백은 올 초부터 가요계 불어 닥친 섹시 컨셉트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는 높은 기대감으로 가요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많은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이효리는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성과 섹시함으로 ‘섹시지존’의 자리를 굳히기 위해 컴백 시기를 늦추고 모든 열정을 새 음반 작업에 쏟고 있다.

이효리의 늦은 컴백은 그 동안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보여 왔던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기대했던 팬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으로 다가섰지만, 태풍의 핵이 고요해도 그 주변 여파가 큰 만큼 이효리의 컴백으로 내년 초 가요계는 그 어느 때보다 섹시 열풍이 크게 불어 닥칠 전망이다.

이효리가 선언한 올 연말 ‘안녕’은 내년 초를 더욱 기쁜 맘으로 맞이하라는 또 다른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내년 초 그녀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현주 기자 / nara@reviewstar.net

* 출처 :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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