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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손태영 "효리언니 고마워" / 박중훈 인터뷰 中 2003/10/09
손태영 "효리언니 고마워"


"효리 언니, 고마워."

지난 6일 KBS 1TV 일일극 백만송이 장미 촬영장에서 만난 손태영(23)이 느닷없이 이효리 얘기를 꺼냈다. 그는 "효리 언니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 언니의 솔로 데뷔가 성공적이어서 기쁘다"며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KBS 2TV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 '출발 드림팀' 괌 촬영 때 처음 만나 친해졌다. 손태영은 "괌에 다녀온 이후 가끔 전화로 안부를 묻곤 했지만 각자 바쁘니 뜸하게 되더라"며 "그런데 지난 7월 SBS TV 보야르 원정대 프랑스 촬영 때 다시 만난 언니는 나를 살갑게 챙겨줬다"고 자랑했다.


이효리는 손태영에게 "태영아 머리 이렇게 손질해" "태영아 이 게임은 유독 힘들다. 조금만 더 고생해" 등 마치 친동생을 챙기듯 격려해줬다고 한다. 손태영은 "이후 우연히 방송사에서 만나면 언니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피곤할 텐데도 환하게 웃으며 손을 잡아준다"고 덧붙였다. 이효리의 10 Minutes 의 열렬 지지 팬인 손태영은 "효리 언니 서포터로 나서겠다"고 자청했다.


손태영은 백만송이 장미 에서 주연을 맡아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이은정 기자 mimi@dailysports.co.kr


* 출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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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선굵은 작품에 출연해 여배우와의 호흡이 별로 없었다.만약 멜로물을 찍는다면 누구와?

▲글쎄∼,하리수? 아니,(이)효리랑 한 번 어떻게 안될까….

* 출처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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