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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철녀' 이효리 2003/10/09
'철녀' 이효리  


탈진해 쓰러졌던 이효리(24)가 기력을 회복해 활동을 재개했다.
이효리가 8일 정오까지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서 건강을 회복됐다. 오후 4시부터는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속옷(트라이) 브랜드의 지면 광고를 촬영했다.

지난 7일 오후 CF 촬영 도중 고열과 몸살 기 때문에 탈진했던 이효리는 방송 펑크까지 낸 채 촬영 현장에서 응급 치료를 받았다. 그 이튿 날인 8일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지만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이효리는 오후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전날 잠깐 휴식을 취한 덕택에 기력은 회복한 상태.한편 이효리의 소속사는 빡빡하게 잡혀 있는 스케줄을 조절하기 위해 바삐 움직였다. 일단 10일 예정된 롯데 쇼핑몰 지면 광고 촬영을 한 주 연기했다.

하지만 9일 애니콜 지면 촬영을 비롯해 대부분의 스케줄을 취소하거나 변경하기 힘든 상황. 결국 소속사는 오전에 시작하는 CF 촬영 스케줄을 오후로 늦추는 쪽으로 스케줄 변경을 하고 있다. 매일 3∼4시간밖에 못 자 피로에 시달리는 이효리에게 충분한 수면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최영균 기자 ck1@dailysports.co.kr- Copyrights

*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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