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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김제동 "효리보다 잘해야지" / 유재석.김제동, '해피투게더' MC맡아 外 2003/10/23
[기사] 김제동 "효리보다 잘해야지"  


이효리 역을 김제동이 대신한다.
신동엽 이효리에 이어 11월 가을 개편부터 KBS 2TV 해피 투게더 의 새 진행자로 유재석 김제동이 캐스팅됐다. 이에 유재석이 신동엽, 김제동이 이효리 몫을 담당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당초 남녀 MC를 기용할 예정이었지만 이효리만한 여자 MC가 없다고 판단, 남자 더블 MC 체제로 결정했다.

유재석이 신동엽처럼 프로그램의 무게 중심을 잡는다면 김제동이 이효리처럼 솔직한 성격과 게스트를 배려하는 유머 감각으로 분위기를 돋울 예정. 제작진 또한 두 사람이라면 기존 MC처럼 서로를 배려하며 역할 분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에서 결정을 내렸다.

당초 제작진은 캐스팅을 하는 과정에서 의외로 어려움을 겪었다. 2년 동안 신동엽 이효리가 진행하면서 시청률 20%대를 기록, 후임 진행자로 선뜻 나서는 이들이 없었기 때문.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후임자로 투입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다. 잘 해야 본전이라는 생각에서다.

해피투게더 의 한 제작진은 "유재석과 김제동이라면 신동엽 이효리 커플만큼 입담과 호흡 면에서 뒤지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사실상 해피투게더 는 신동엽의 재치 있는 입담과 이효리의 솔직한 성격이 한몫했다. '책가방 토크'와 '쟁반 노래방'은 코너 성격상 진행자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이효리 역을 대신해 줄 MC가 굳이 여자일 필요가 있나. 두 남자를 기용한 것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것이다"고 설명했다.

신동엽도 지난 20일 마지막 녹화 후 인터뷰에서 해피투게더 의 후임 진행자에 대해 "사실 인기 프로그램의 후임자로 들어가는 것은 부담되는 일이다. 잘 해야 본전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맡을 분과 술 자리에서 만났는데 '누구보다 잘 할 것이다'며 적극 권했다"고 밝혔다.

새 진행자들은 다음 달 6일 방송부터 프로그램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imi@dailysports.co.kr-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oins.com

* 출처 : 일간스포츠


[뉴스인뉴스] 신동엽-이효리 이어 유재석-김제동 낙점

개그맨 유재석과 김제동이 K2TV '해피투게더'의 새 MC로 결정됐다. 유재석, 김제동은 그동안 환상적인 호흡으로 '해피투게더'의 대명사가 된 신동엽 이효리의 뒤를 이어 '해피투게더'의 MC자리를 맡아 11월 6일부터 방송을 진행한다. 메뚜기 유재석은 K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MTV '느낌표!' 등 인기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순발력과 재치로 최고의 개그맨으로 자리잡았고, 김제동은 K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의 '리플해 주세요' 코너를 통해 방송계에 입문해 탁월한 입담으로 요즘 주가를 올리고 있다. 황희창기자

* 출처 : 스포츠서울


[기사] 유재석.김제동, `해피투게더' MC맡아


유재석과 김제동이 신동엽ㆍ이효리의 바통을 이 어 KBS `해피투게더'를 진행한다.

유재석은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느낌표' 등을 진행해왔으며 김제동은 이 번 가을개편에서 MBC 신설 프로그램 `행복주식회사', `해피투게더' 등 여러 프로그 램의 MC를 맡게 된다.

jungwoo@yna.co.kr

* 출처 : 연합뉴스


[기사] 유재석· 김제동 ‘해피투게더’ 새 MC

유재석 김제동이 KBS 2TV ‘해피투게더’의 새로운 진행자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기존 진행자인 신동엽 이효리에 이어 11월6일부터 새롭게 방송에 등장한다. 유재석은 그동안 KBS 2TV ‘슈퍼TV,일요일은 즐거워’와 ‘목표달성 토요일’ 등에서 특유의 편안한 진행으로 인기를 모았다. 올해 가장 크게 급부상한 연예인으로 꼽히는 김제동은 탁월한 입담과 순발력,순박한 외모가 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최고의 전문 MC로 꼽히고 있다.

/김재범 oldfield@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기사] 김제동-유재석 '해피투게더' 새MC

방송인 김제동과 개그맨 유재석이 KBS 2TV <해피투게더>의 새 MC로 낙점됐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6일부터 신동엽과 이효리의 뒤를 이어 진행자로 활동한다.
 
<해피투게더>의 제작진은 "유재석은 편안한 외모와 순박해 보이는 웃음으로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김제동 역시 뛰어난 순발력과 특유의 입담을 겸비한 진행자다.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동안 <해피투게더>는 신동엽과 이효리의 재치있는 진행솜씨로 평균시청률 20%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아왔다.

김수진 기자 aromy@hot.co.kr  

* 출처 :굿데이

[기사] 유재석-김제동 '해피투게더' 새 MC
  
개그맨 유재석과 김제동(사진)이 KBS 2TV '해피투게더'의 새 MC로 발탁됐다. 그동안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목표달성 토요일', '느낌표' 등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편안한 웃음과 순발력을 보여준 유재석과 '윤도현의 러브레터'서 인기를 끌었던 김제동은 신동엽과 이효리의 바통을 이어받아 11월 6일부터 프로그램을 이끈다.

* 출처 :스포츠조선


 .... 이효리만한 여자 MC가 없다고 판단....절대 동감한다지요..
이제 행복한 만남은 어디가서 누구와 한단 말입니까..T-T
 x  2003/10/23
 헐.. 안어울리는데... 김제동하고 유재석이 쟁반~~ 노래방 하면 안어울리는듯... 익숙해져서 그런가? ㅋㅋㅋ  x  200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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