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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보아-세븐 등 35개팀 출동 2003/07/23
  
'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보아-세븐 등 35개팀 출동

    


여름휴가철을 맞아 톱가수들이 대거 울산에 집결한다.

오는 8월1일부터 7일까지 울산의 정자해변(1~3일)과 문수축구장 호반광장(4~7일) 특설무대에서 잇달아 열리는 '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울산MBC(사장 신종인)가 창사 35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마련한 이번 무료공연은 댄스음악에서 록, 재즈, 트로트까지 장르와 세대를 망라하는 35개팀 200여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는 올여름 최대의 콘서트다.

신세대 남녀 가수의 최정상인 세븐과 보아를 비롯해 ☆옥주현☆, NRG, 베이비복스, 드렁큰타이거 등의 아이들스타는 물론 또 김경호, 빅마마, 사랑과 평화, 현철, 김수희, 한경일, 최성수, 해바라기, 박상민 이정식 밴드, 안치환과 자유, 김수철 등 실력파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주최측은 7일동안 연인원 14만여명의 관객이 최적의 조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무대를 세팅하는 것은 물론, 8월 1일부터 3일까지 정자 해변에서 진행되는 공연 후에는 '살인의 추억' '매트릭스 2' 등 3편의 영화를 상영한다는 계획. 이와 함께 관객들에게 인기스타의 사인볼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와 화려한 불꽃놀이도 펼친다.
< 김호영 기자 allstar@>



* 출처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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