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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 싶은 여인' 최고 2005/12/18
섹시 아이콘 이효리(26)가 '크리스마스의 여인'으로 뽑혔다.

최근 인터넷 인기도 조사 전문 사이트인 VIP(www.vip.co.kr)에서 실시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연예인은?"이라는 질문에 이효리가 1위를 차지한 것.

총 11034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는 섹시스타 이효리 (19.2%)가 차지했고, 이어 영화 '파랑주의보'의 송혜교 (12.1%)와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에서 열연중인 남상미(6.9%)가 그 뒤를 이었다.

2집 솔로앨범 준비에 여념이 없는 이효리는 최근 에릭, 권상우와 함께 출연한 '애니클럽'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2위 오른 송혜교는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로 미모와 안정된 연기력을 겸비한 톱스타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파랑주의보'(감독 전윤수, 제작 아이필름)로 충무로에 입성한 송혜교는 차태현과 함께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에 진출했다.

또 남상미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달콤한 스파이'(극본 이선미 김기호, 연출 고동선)에서 주인공 이순애 역을 맡아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한편, 신민아(5.9%)와 김태희 (5.9%)가 4위를 차지했고, 윤은혜(5.2%), 김정은(4.9%), 한효주(4.8%)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백민재 기자 nescafe@go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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