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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권상우, '누드 보고싶은 연예인' 1위 2003/10/29

"이효리와 권상우의 누드를 보고 싶다."

스타들의 누드 촬영이 러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가수 이효리가 남녀를 통틀어 가장 누드를 보고 싶은 연예인으로 꼽혀 최근의 폭발적인 효리 신드롬을 입증했다.

스포츠조선이 지난 24~28일까지 5일동안 남녀 스타 19명을 대상으로 '가장 누드를 보고 싶은 연예인'을 묻는 인터넷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핑클의 이효리는 총투표자 1만7028명중 4402명(26%)의 클릭을 받아 1위에 올랐다.

또 CF에서 환상적인 섹시 댄스를 선보였던 전지현은 막판까지 이효리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4076표(24%)를 획득,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한채영이 2801표(16%)의 지지를 얻어 새로운 글래머 스타로 부각됐으며, 자타가 공인하는 원조 글래머 김혜수는 2521표(15%)로 4위에 올랐다. 5위는 803표(5%)를 차지한 섹시가수 유니다.

6위 한고은 764표(4%), 7위 박지윤 551표(3%), 8위 장진영 525표(3%), 9위 이승연 406표(2%) 등은 비교적 낮은 득표율을 보였다.

특히 최근 영화 '스캔들'로 화제를 낳고 있는 전도연은 예상을 뒤엎고 179표(1%)만을 얻어 여성 스타 10명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남성 스타로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권상우가 3015표(18%)를 얻어 단연 수위에 올랐다. '스캔들'의 배용준은 2590표(15%)로 2위를 차지해 전도연과 대조를 이뤘다.

한편 '터프남' 송승헌은 2322표(14%)로 3위, '꽃미남' 원빈은 2304표(13%)로 4위, 스크린 톱스타 이병헌은 2033%(12%)로 5위를 차지했는데 이들 3명은 근소한 차이로 박빙의 승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가수 비는 1822표(11%), 고수는 1368표(8%), 전진은 1028표(6%), 강타는 513표(3%)로 6~9위에 나란히 랭크됐다.

이번 설문의 특성상 신체적 조건이 뛰어난 스타들이 많은 득표를 해 누드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통설을 뒷받침했다. < 황수철 기자 midas@>

* 출처 : 스포츠조선


 효리홀릭 언제는 송승헌이라매?  x  2003/10/29
 영원리더횰 신체구조야...머 얼굴빼구 다 똑같은데... 왜케 누드를 밝히는 사람들이 많은거야...  x  2003/10/29
 이횰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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