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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효리™    [기사] 성유리 애마공주 2003/02/16
‘애마 공주’ 성유리.
핑클의 성유리(22)가 새로운 별명을 얻게 생겼다.

SBS TV <태양 속으로> 후속 드라마 <천년지애>(극본 이선미·김기호, 연출 이관희)의 주인공으로 낙점되면서 배운 승마 실력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기 때문.

“천부적”이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다.

극 중에서 성유리가맡은 백제 공주 ‘부여 주’는 전투에까지 직접 뛰어드는 드세고 괄괄한성격이다.

성유리가 승마와 검술을 익히기 시작한 것은 지난 1월 초.

이제 검술도제법 자세가 나오고 있지만 말 타기는 그야말로 수준급이다.

스케줄이 빡빡해서 5번 밖에 승마장에 가지 못했지만 달리는 신도 문제 없이 소화할수 있다.

제작진이 “말을 타면서 손을 놓고 활을 쏘는 장면까지 대역 없이 찍자”고 농담을 할 정도.

성유리는 “캐스팅 될 때만 해도 대역이 많은 역인 줄 알았는데 실제 대본을 받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하지만 놀이 공원에서 기구를 탈 때도 겁이 없는 편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천년지애>는 15일 전주에서 백제 왕궁 장면을 시작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제천 안동 등지를 누비는 강행군이 계속될 예정.

성유리는 승마, 검술외에도 봉술, 맨주먹 격투신, 와이어 신 등 화려한 무술신을 선보일 생각이다.

첫 방송은 3월 22일 오후 9시 50분.

핑클 시절 ‘공주 이미지’를 풍기다가 진짜로 공주 역을 맡게 된 성유리.

하지만 동화 속의 청순한 공주가 아니라 말을 타며 칼을 휘두르는 ‘터프’한 공주가 됐다.

출처 :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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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성유리 에꼴 3월호 기사 아따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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