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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대한민국영화대상 오스카상에 도전장 中 2003/11/26

‘제2회 MBC 대한민국 영화대상’이 21세기 ‘엔터테인먼트 쇼’의 결정판으로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화려한 볼거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30일 오후 6시부터 서울 리틀앤젤스 예술회관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이 행사에는 ‘이런 모습 처음이야’라고 부를 만한 스타들의 깜짝쇼가 많이 준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진행자의 등장부터 기발하듯이 ‘대한민국 영화대상’도 특이하게 시작한다.

송윤아(사진)와 안성기가 더블 MC를 맡는다. 송윤아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안성기가 ‘트라이 투 리멤버(Try to remember)’를 감미롭게 부르면서 2000여명의 청중에게 첫 인사를 한다. 아마추어로서는 수준급 연주실력을 가진 송윤아와 TV에서 이례적으로 노래솜씨를 뽐내는 안성기, 두 스타의 모습이 행사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이효리가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인 리안 라임스의 ‘캔트 파이트 더 문라이트(Can’t fight the moonlight)’를 열창하며 영화 속의 섹시한 바텐더 춤을 재연하는 것도 주목거리다. 그는 또 가수 비와 함께 듀엣으로 탱고 춤을 춘다.

무려 1500만원을 들여 제작한 대형 소품도 볼 만하다. 송강호 장동건 문성근 신하균 황정민 등 남우주연상 후보 5명의 실물크기 밀랍인형이 공개된다. 이 인형을 놓고 서경석-이윤석 콤비가 재기발랄한 입담도 들려준다.

연출을 맡은 서창만 PD는 “국내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시상식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조재원기자 jone@


* 출처 : 스포츠서울


 블랙홀 기대되긴하지만,, 연습하느라 힘들겠네여..  x  200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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