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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투표] 상반기 기대되는 여가수 (뉴스엔 기사) 200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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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아이비 온라인 맞대결 ‘네티즌 전쟁’ [2007-03-03 09:50:13]




[뉴스엔 김형우 기자]

이효리와 아이비의 온라인 대리전이 뜨겁다.

지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대결을 펼쳤던 이효리와 아이비의 인기 경쟁이 인터넷으로 이어진 것.

포털사이트 다음이 진행중인 ‘2007년 상반기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여가수는?’이란 설문조사에서 이효리와 아이비는 3일 오전 9시40분께 각각 1,208표(33.1%)와 1,202표(32.9%)의 득표수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고작 0.2%라는 미비한 수치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셈. 특히 두 가수는 이 설문조사가 시작한 이래 엎치락 뒷치락하며 1위 쟁탈전을 벌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3위와 4위에는 양파(526명)와 장나라(356명)가 각각 올랐다.

또 다른 포털사이트 네이트가 진행중인 ‘섹시 여가수 총출동, 그중 최고는?’에는 6,9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비가 3,085표 (44.53%)로 2,926표 (42.23%)를 얻은 이효리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또 다른 포털사이트 드림위즈의 조사에는 이효리가 아이비를 제쳤다. ‘상반기 컴백 섹시 퀸 은 누구?’라는 폴에 이효리가 29.45%로 선두를 지켰다. 아이비는 25.17%로 뒤를 이었다.

결국 이효리와 아이비는 오프라인에서는 물론 온라인에서도 피말리는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 날이 갈수록 두 여가수의 대결 구도가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한편 이효리와 아이비는 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두번째 대결을 펼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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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상반기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여가수는?  
문항 참여 백분율
이효리 2053명 33.6%

아이비 2109명 34.5%

장나라  573명 9.4%

양파 781명 12.8%

서인영 113명 1.8%

황보 55명 0.9%

원더걸스 382명 6.3%

캣츠 46명 0.8%

합계 6112명 100%


짐현재 효리누나가 2위네요

투표하세요  솔직히  1위해봐자  본전

그러나 만일 2위가 되다며  그때는 언론에서 무지장 때림


그러므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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